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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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크게 웃는 사람은 뒤끝이 없대요. 늘 순수함이 묻어나는 사람으로 살기(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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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고독은 이 가을에 나에게서 떠나고 황금이 가을비 처럼 내리면 내가 황금이 될까?........하하하..........(하)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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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생각나는 얼굴을 첫사랑이라 말할 수 있는지 (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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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느낌이 났어요. 옥상에서 엄마를 위해 친구랑 둘이서 화음을 맞추어 노래할때(때)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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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노라면 유년시절 멍석위에 누워 저별은 나의별 저별은 아빠별 별들은 별소릴 다한다고~~(고)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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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없다면 초를 켜고 살 수 밖에요. 이렇게 대안이 있다는 것이 위안이 되는 밤(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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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시간이 되신다면 무주 구천동 단풍이 길을 낸 오솔길로 오세요 시월이 다 가기전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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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여행 떠나고픈 가을입니다...,,,,,,,,,,,,,,,,,,,(다)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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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단풍 바람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늘 시산맥 회원이라는 긍지가 배경이 되시길--길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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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들녁을 보며 마음도 지름집니다. 찰진 햇살과 들녁을 섞여 밥을 하면 어떤 맛일까요? <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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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아침 낮이 온도 차가 크네요, 그래서 더 이쁜 색깔의 단풍!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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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나도 동~~감인데요. 보는 것만으로도 즉석 행복을 드리는 댄서이고 싶어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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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춤이 대세라는데 나도 미친 듯 정말 미친 듯 말춤을 추고 싶다. 다시 태어나서 직업을 가지라면 댄서가 되고 싶어(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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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이 건네주고 달아난 차거운 손 가슴속 울려주는 눈물젖은 편지~
" 말"을 보자마자 떠오른 노랫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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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가신다면 보내드리리~
"기"를 보자마자 떠오른 노랫말^^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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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와 시어머니의 갈등으로 추석 후 이혼율이 평소의 3배라는데 명절의 의미가 무색하네요. 즐거운 추석 만들기(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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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날 나름이고, 한글날을 지내면서 우리글 사랑의 정신이 더해지기를 바라며..며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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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이형기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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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은 내 고교의 교화겸 교목 늘 내 안에서 향기를 내는 라일락(낙)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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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것 같은 불화살, 그것은 사랑의 말이거나 증오의 말입니다.
오늘 사랑의 말로 여러분을 화상 입히는 것이 아니라 은은하게 데워주고 싶네요.
이런 은은한 뜸같은 사랑으로 안으로 안으로 깊어지고 싶어라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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