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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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사랑을 하는 이들은 비오는 이런 날, 커피향이 다르겠지요, 근데, 우리 모두 그런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고 사는 것이 문제~~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9.04
다이어트만 계획하면 어찌 알았는지 저녁 약속이 줄줄~ 아흐 ㅠㅠㅠㅠ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9.04
요렇게 가을을 가져다 놓으려고 그렇게 강풍이 다녀 갔나 봅니다. [다]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2.09.03
길 위에도 시원한 바람이 붑니다,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02
슈가처럼 달콤한 부드러움과 오렌지처럼 새콤한 날들이 지속되길<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31
말도 마셔요... 집앞 대로변의 12층 건물중 9층의 대형 유리창 수십장이 날아갈듯 말듯, 들어갔다 나왔다 ... 한시간을 지켜보다 지레 죽는줄 알았슈~~~
작성자
임서령
작성시간
12.08.29
속에 숨어 있는 이면의 삶을 온통 뒤집어 놓는 태풍을 만난 사람은 복이 있다고, 감히 내가 하는 말~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8.29
쫄지마요 태풍은 지나갔어요 이제 바람불어 시원하고 좋은날만 계속...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8.29
줘요..........하기 전에 상류층이 없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사회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사회는 기부에 옹색하다고 하는대. 있는 사람은 몇 10~100억원 없는 사람은 몇 백만원이 없어서 쫄쫄.............(쫄)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2.08.28
가려거든 태풍아 ~먼 바다로 돌아서 천천히 산책하듯 지나가 줘. <줘)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28
숭숭한 생각이 많이 드는 오훕니다. 태풍아~~~ 걍, 지나가~~~~~~~~~~~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8.27
기차 타고 여행가고 싶은 계절 입니다. 경기도청 출입하는 서울뉴스통신(자회사 일간투데이. 경인조합일보)韓기자 詩人입니다. 어제 카페에 신입으로 들어 왔는데 詩 산맥 카페지기님이 반갑게 허락해 감사 드리고 회원님들께 인사 드려요. 시 창작 한지 쫌 됐고요. 다시 펜을 들어 보네요. 기사보다 시는 남는것이 있긴 하지만 흰 머리가 나서 걱정 입니다. 오늘은 mtb 자전거도 못 타고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말도 안돼요. 이곳에는 오고 2~3키로 지나면 안오고 잔차를 차에 실고 선배님 기자 환갑에 가서 소주 많이 마시면 잔차 타고 오려고 했는데 차에서 자다 깨도 비가 오니............ 오늘은 하루가 뒤숭숭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2.08.26
로미오와 줄리엣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기)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8.24
소란소란~ 도란도란~ 와우! 지리산 문학제 속으로!!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8.23
천고마비 길목, 문향의 고을 함양에서 2012년 9월 15일(토)~16일(일) 1박 2일 펼쳐지는, <제7회 지리산문학제>에 모두 모두 오이소 ~ ~ ♪ ♪ ♪ ~ ~ <소>
작성자
待天 정순근
작성시간
12.08.22
해질녘 어제 아들과 영화 [도둑들]을 보았어요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 도둑들 이상으로 재미있지요 강추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8.21
일본은 너무해<해>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8.20
뿐만 아니라 어디가나 싸이의 '강남스타일'~~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8.20
들판으로 나가도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도둑들'뿐 (뿐)...... 너무 어렵나요. ㅎㅎ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8.20
죠스가 나타났다... 옛날 영화를 떠올리며 요즘 인기 절정 "도둑들" ~~~~~~~~(들)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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