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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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가 머리 끈으론 최고오!ㅋㅋ<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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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간 고무줄이 여기로 날아왔어여 머리 묶어야지~~~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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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하고 손에 끼인 고무줄이 날라가네요. 제가 할 수 있는건 끝말 잇기 정도 (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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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시 시작해요. 시인이 시를 쓰는 것이 고통스럽지만 즐겁게 하듯이
내가 하고 싶은 그 일도 잠시 멈추었다면 지금 다시 시작하자구요. 파이팅!<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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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솟는 일처럼 시인은 시를 써야하고,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 되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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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잇고 발전시켜서 전통을 만들어 낸다는 건 힘든 일이지만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우리 다 같이 하기로 해요. 시산맥의 멋진 전통을 위해<해>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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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크라시의 원칙으로 이어가는 멋진 시산맥--맥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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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자를 또 만났군요. 지난번에는 강제로 손을 만들어 끝낸는데(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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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색 맞춰 어떤 일을 추진한다는 건 힘들지만 가끔은 열정 하나만으로도 충분할 때가 있습니다.
열정으로 치면 오늘 시인님이 둘째 가라면 서러운 분 아니시던가요? <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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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으로 시가 느껴지는 것을 보니 제 마음이 식었었나 봅니다. 시야~ 일롸~ 고통분담하자구~~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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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카페 활동을 다시 시작해 볼까요 그동안 바빴습니다 이제 시간도 있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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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라 애매 모호한 첫 글자.............(자)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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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중얼 생각한다고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지요.
할 수 있는 것도 할 것도 아직 많잖아요?
그러니까 생각했으면 실천으로 옮기는 것, <것>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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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무엇을 또 할 수 있을까 생각중..............중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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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참 많지~~~~~~~~~~~(지)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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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자가 끝말잇기에 걸리면 요상하게도 할말이 없더군요 그래서 저는 손으로 끝냅니다. 손(손)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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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많은 분들께 말하지 않아도 시산맥이 많이 사랑하는 것 아시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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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마음따라 상큼한 월요일~~~~~~(일)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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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분명 선물이지요 선물을 받는 기대의 설렘이 날마다 새로워지길--길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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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다닐 강아지라도 있는 나는 행복한 사람~~
우리 강아지 정말 설명하기 어렵게 사람 같은 개, 그 이름 뽀미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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