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면발처럼 술술 가볍게 넘어가는 사람은 많은데,
현미밥처럼 까끌거려도 오래 씹을수록 구수한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네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는 유월이 되었으면<면>
작성자
풀꽃편지
작성시간
12.05.28
-
배를 타고 머언 바다로 떠나는 휴일이었으면~~~~~~~~~(면)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27
-
요사이 시간의 흐름이 유난히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를 먹는 증거일까요. 인생의 시속은 자기 나이의 두 배--배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5.22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기를 요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면서 숲길을 걷노라면
없던 새도 날아들지 않을까 요 ㅎ (요)
작성자
정운희
작성시간
12.05.21
-
유구무언의 산책길을 걷고 싶습니다....말이 필요치 않은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5.21
-
데이트 신청 해 본지 참 오래 되었구만유...ㅎ~~~~~~~~~~~(유)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21
-
법이 아무리 강해도 사랑이 있으면 훨씬 따스하고 행복한 세상이 될텐데(데)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21
-
든사람과 난사람이 아무리 잘났어도 결국 된사람 앞에 고개 숙이게 되는 법--법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5.20
-
일찍이 사람은 먹어야 산다고 말했다 몸과 영혼에 음식이든 예술이든...........(든)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5.20
-
서로의 마음을 받아 주는 주일~~~~~~~~~~~~~~~~(일)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20
-
여기서 부터 잘 못된겁니다.....술과 밥보다는 진심을 담아서........^^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5.19
-
월요일의 약속이 생각났어요 헉쓰,,, 오늘은 금요일인디,,, 밥과 술로 빌어야겠어여ㅠㅠㅠ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5.18
-
요렇게 미소 지어 보세요...행복이 눈 앞에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오월..............(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16
-
다정한 한 마디의 말이 주는 힘이 얼마나 고귀한 것인지 생각해봅니다 누군가에게 오늘도 다정한 말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5.15
-
쵸코파이는 역시 오리온이 맛있지요 오늘은 비가 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5.14
-
간간이 소식이 들려도 기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 좋은 계절에 그런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쵸? <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13
-
우리라는 이름으로 어우러져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간)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13
-
요만큼 마음이 가면 저만큼 마음이 오고가는 좋은 문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12
-
문이란 닫힘이 아니라 어쩌면 여는 것이 먼저 일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속상했을 나선생님께 따스한 마음의 손을 내밀어 봅니다.
힘내세요<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10
-
당당하게 사는 일은 자신에 대한 믿음 때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10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