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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발처럼 술술 가볍게 넘어가는 사람은 많은데,
    현미밥처럼 까끌거려도 오래 씹을수록 구수한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네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는 유월이 되었으면<면>
    작성자 풀꽃편지 작성시간 12.05.28
  • 배를 타고 머언 바다로 떠나는 휴일이었으면~~~~~~~~~(면)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27
  • 요사이 시간의 흐름이 유난히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를 먹는 증거일까요. 인생의 시속은 자기 나이의 두 배--배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5.22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기를 요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면서 숲길을 걷노라면
    없던 새도 날아들지 않을까 요 ㅎ (요)
    작성자 정운희 작성시간 12.05.21
  • 유구무언의 산책길을 걷고 싶습니다....말이 필요치 않은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5.21
  • 데이트 신청 해 본지 참 오래 되었구만유...ㅎ~~~~~~~~~~~(유)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21
  • 법이 아무리 강해도 사랑이 있으면 훨씬 따스하고 행복한 세상이 될텐데(데)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21
  • 든사람과 난사람이 아무리 잘났어도 결국 된사람 앞에 고개 숙이게 되는 법--법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5.20
  • 일찍이 사람은 먹어야 산다고 말했다 몸과 영혼에 음식이든 예술이든...........(든)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5.20
  • 서로의 마음을 받아 주는 주일~~~~~~~~~~~~~~~~(일)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20
  • 여기서 부터 잘 못된겁니다.....술과 밥보다는 진심을 담아서........^^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5.19
  • 월요일의 약속이 생각났어요 헉쓰,,, 오늘은 금요일인디,,, 밥과 술로 빌어야겠어여ㅠㅠㅠ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5.18
  • 요렇게 미소 지어 보세요...행복이 눈 앞에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오월..............(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16
  • 다정한 한 마디의 말이 주는 힘이 얼마나 고귀한 것인지 생각해봅니다 누군가에게 오늘도 다정한 말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5.15
  • 쵸코파이는 역시 오리온이 맛있지요 오늘은 비가 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5.14
  • 간간이 소식이 들려도 기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 좋은 계절에 그런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쵸? <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13
  • 우리라는 이름으로 어우러져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간)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13
  • 요만큼 마음이 가면 저만큼 마음이 오고가는 좋은 문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12
  • 문이란 닫힘이 아니라 어쩌면 여는 것이 먼저 일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속상했을 나선생님께 따스한 마음의 손을 내밀어 봅니다.
    힘내세요<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10
  • 당당하게 사는 일은 자신에 대한 믿음 때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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