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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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펴보니 가입인사를 특별회원에 가입인사를 썼더군요. 그래서 내일 특별회원 가입을 할까합니다. 이렇게 길게 써도 되려나 모르겠어요. 요로 끝내기 뭐해서 그냥, 짠!!!
작성자
좋아서
작성시간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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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보고 조리봐도 알 수 없는 게 둘리가 아니라 사람 마음인거 같습니다.
꽃의 마음도 알 수 없는데, 사람 속을 어찌 알리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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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 또한 심장 모서리에 그득 담아 두었지요................(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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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둘러 말하지 않고 단도직입으로 말하노라면 그 라일락은 내 가슴이 훔쳤소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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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향기에 문득 뒤돌아보니 꽃은 안 보이고 향기만 서성거리고 있었습니다. 라일락은 어디에<에>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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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과 실을 따지자면 힘은 쓸수록 힘이 더 생기는법이라
이렇게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
우리 아름답게 꽃피는 날에는 행복한 하루의 문이 펼쳐지리라.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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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 클로버 행운을 봄꽃 소식과 함께 전해 드릴께요...한가득.............(득)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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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쌍계사 십리벚꽃길 따라 꽃놀이 다녀왔네 꽃향에 젖어 왔네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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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니 마음도 봄이로구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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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를 흔들며 이쁜 강아지들이 살랑살랑 거니는 봄....................(봄)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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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처럼 쫄깃거리는 사랑이 고프다 이 화려한 봄날을 어찌할꼬<꼬>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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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 아픔까지 사랑할 수 있다면...................(면)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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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에~ 확씰한 사아랑의~~ 도장을 찍어~~~~ 이 세상 끄읕~까지 나만~ 사랑한다며언~ 확실하게 붙잡아아~~ 놓치면 깨어지는 유리아알~ 가아트은~ 사랑은~ 아픔인거야아~~ ㅠㅠ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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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은 사랑하는 사이(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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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바라보되 가끔은 황홀한 나르시스처럼, 그러나 겸허하게 자기를 다스릴 줄 아는 지혜로<로>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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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자신을 둘러보는 사람이 되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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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 슬 도망갈 준비 중~!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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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창밖엔 봄비가 보슬 보슬......................(슬)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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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중얼~ 나 한숟갈 주면 안 잡아먹지<지>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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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에 참기름 듬뿍 넣고 김치랑 새싹이랑 넣어서 얼큰한 비비밥을 먹고 있는 중(중)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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