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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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팅팅 어디선가 가야금 선율이 들려올것만 같은 아름다운 분위기(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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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마음일 거에요. 무늬만 보여도 그 속에는 단단한 나이테들이 있잖아요.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화이팅!<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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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가족이 되어 시단에서 활동한다는 것이 어떤 인연인지, 다 같은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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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이를 좋아하는 우리 엄마 시도때도 없이 그리워지는 나의 그리움은 우리 부모님 어무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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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여러분께 조그만 선물이라도 해야하는데.. 마음속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새해엔 시산맥의 언덕길을 열심히 따라가야지요:: 회원여러분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모두들 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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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주는 새로움, 오늘이 주는 감사, 오늘이 주는 기쁨, 그 모든 것을 예쁘게 포장해서 시산맥 식구들께 보내드립니다.
설명절 즐겁고 화목하게 보내시라고<고>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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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어찌 지내시는지요? 설 명절 잘 보내십시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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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처럼 끓는 만남은 쉬 식어지지요. 가끔은 가마솥처럼 늦게 달아올라도 늦게까지 식지않고
누룽지까지 만들어 주는 구수한 만남이고 싶어요.<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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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금숙 선생님 이야기 들으며 좋은 쪽으로 쇼킹한 느낌, ㅎㅎ두뇌가 낯선 화제에 몰입하다 엔돌핀을 쏟아냄~((^_*))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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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사람들이 있어서 무거운 시간도 가볍게~~
나도 많은 이들에게 진정 고마운 사람 되고 싶어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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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도 졸고 있는 비오는 골목길에 두 손을 마주 잡고~~~~ (헛,, 갑자기 이 노래가 왜 생각 날까욤 ㅡ.ㅡ)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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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모든 조건이 가장 행복한 조건이 아니겠는가 또다시 가 입니다 '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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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며 우리가 한 마음으로 가슴속 깊이 스미는 것보다 아름다운 것이 어디 있겠는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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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실하게 내리내리 아름다운 날이여 여기에 소복히 쌓여서......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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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하시어요 수수꽃다리 향이 날 것같은 고운 그 몸,
병 나시면 아니됩니다 봄호라는 말만 들어도 아지랑이가 보입니다 진달래가 보입니다
봄눈 녹아 흐르는 여울 물소리 들립니다 오, 봄! 시퍼렇게 언 풀을 녹이며 설설 끓어오를 봄호여!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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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봄호 편집 작업때문에 모니터를 하도 들여다 봐서 눈이 침침해요 ㅠㅠ 엄살~ 엄살~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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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컨대 올해엔 햇볕에 가려진 곳을 두루 살피는 손길이 여기저기서 이어질 것 같은 예감!... 시회회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필하세요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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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어느 한 귀퉁이에서는 지금 이 시간 굶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새해 벽두부터 느꼈습니다. 시산맥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개인의 성취도 좋지만 올해는 주변을 좀더 돌아보리라 생각해 보는 새해 다짐!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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슭이라는 바위로 콱 산을 막고 서 계시군요 그러나 이 산은 어떤 방법으로도 넘습니다 바위를 타고 넘든지 아님 바위를 치우거나 아니면 바위 아래에서 밥상을 펴든지^^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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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난히 고향 산기슭이 떠오른다 아련한 그 산기슭
작성자
은물결
작성시간
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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