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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 얼굴보고 만나다보면 없던 정이 생기고 모르는 사람도 친한 친구가 되겠거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8.23
  • 살가운 인사가 그리워서..... '개같은 가을이 쳐들어오고 있다' - 최승자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08.20
  • 요즈음 날씨, 초저녁 밀려나간 홑이불이 새벽녘에는 머리 끝까지 덮혀져 있어요 사람의 심사란 쉴 새없이 출렁거리는 물살...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8.20
  • 서로의 마음을 한 가닥씩 엮어가는 세월은 더욱 단단한 동아줄로 엮일 텐데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1.08.18
  • 음악을 알고 문학을 알고 예술을 아는 사람과 대작하며 밤을 새워 보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 . 작성자 티티랑이 작성시간 11.08.18
  • 음정 박자 다 무시한 노래라도 천상의 하모니로 들린다면 역시 사랑해도 좋음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8.18
  • 팅기는 소리도 귀엽게 느껴지면 사랑을 해도 좋음(음)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8.17
  • 요령 피지 않고 요행도 바라지 않으며 실력으로만 승부하는 시산맥 식구들 화이팅!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1.08.17
  • 며칠 전 편집회의 하던 날 빗속에 오신 회원님들 열기가 카페에 가득했드랬는데, 양주를 몇 병씩 기우리며 좌청용 우백호 부회장님을 기다렸으나 끝내 나타나지 않으셔서 몹시 궁금섭섭했는데 별일 없으시지요(요)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08.17
  • 중앙일보 "시가있는아침" 으로 하루를 열어봅니다 호흡하는 순간, 순간이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8.17
  • 각에 대한 시가 몇편 있는데 이제는 둥근 원이나 곡선에 대해서 써볼까 궁리 중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8.16
  • 말주변이 없으니 글이라도 잘 쓰고싶은데.. 하여튼 가을에 좀 수확을 거두려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1.08.16
  • 염려 없는 인생은 없지만,염려에 가장 좋은 한포의 약은 '감사합다'란 말!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08.16
  • 다함께 깊이 새겨야 할 오늘 66년전의 그날을...조국 광복을 위해 젊을을 바친 애국지사들의 피값을 생각하며 머리 숙입니다 일동 묵념(념)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8.15
  • 까닭없이 비가 많이 오네요;; 맑고 화창한 햇님이 그리운 마음, 다 같겠지요? 막걸리에 빈대떡 같이 합시다!!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1.08.14
  • 요게 궁금한데요, 왜 비 오는 날 막걸리가 마실을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8.13
  • 라벤다 향기가 그윽한 아침 좋은님 오신다기에 반가운 마음으로 버선발로 맞아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8.13
  • 당연히 , 마땅히 들러야 하는데 더위 탓에 많이 게을렀습니다 제 개인 블로그도 잠잠하다가 오늘 들어갔습니다 삼복을 물린 후에 다시 달리겠습니다 오늘님, 양현주님 근황 염려에 고개 숙입니다...^^반짝이는 마음들이 밝히는 불빛 별빛보다 아름다워라~~^^*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8.12
  • 네에 티타랑이님 맞습니다...근데 티타랑이님은 누구실까...궁금합니당 ^^ 작성자 박명보 작성시간 11.08.12
  • 요렇게 하는 것이 끝말잇기네. 작성자 티티랑이 작성시간 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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