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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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주무시는 야밤에 이승남 시인 꼬리 글로~ 아~ 밤이 흔들리고 있어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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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숙선생님 잘 지내시는지요. 비가 비가 다시 또 내린다하지요. 게릴라로 변하여... 더운 여름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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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게 궁금한 손한옥 시인님인데 얼굴한번 못 보고 휴가 가셨나봐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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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많고 고운 손한옥 부회장님께서 요즘 많이 바쁘신가 봐요~ 뵙고 싶은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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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평가를 누가 하나요? 시를 사랑하면 모두 시인이지~ 우리 할머니도 돌이켜보면 최고 시인~~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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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또 보아도 양현주님은 멋진 시인감 (감)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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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없는 미등단자는 할말이 없습니다 어제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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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오르 듯 시인의 위상도 올랐으면...(면)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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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라는 말은 참 무책임한 말인 듯 하네요. 바로 지금!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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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하여 나는 생각한다 고로, 행동에 옮긴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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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동을 못했더니, 아후~~~~~~~~~~!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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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피겨여왕 김연아, 앵커출신 나승연, 한국계 미국 스키대표선수 토비도슨도 참 잘했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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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벽 9년을 한 달마처럼은 어려워도 한 열흘만 할 수 있어도 정신세계가 맑아지지 않을까요 (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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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끼가 올라 시가 술술 나왔으면!!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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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만나고 싶은 사람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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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꼭 그렇게 좋은 만남의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만나지 못한 환상의 시간 위로 소나기 지나가고 천둥 번개 지나간 후일 열정의 꽃 칸나 그 꽃잎 지기 전에 꼭!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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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손한옥 시인님과 곽문연 시인님과 마주앉아 차 한잔 나누면 난 왕비보다 행복하겠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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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인사동점에 손한옥 시인과 양현주 시인이 마주 앉아 더위를 뜯고 있던데, 양시인이 전화했나요? 불쑥 전화 한 통화 걸려올 것만 같은 초여름 오후!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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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 싶은 마음 간절했던 양현주시인님 전화...그러나 번호를 몰라서 빗속에 서성거렸던.....^^*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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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이 마음에 비는 내리고 이유없이 서럽게 느껴지는 날이 오면 전화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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