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여직 올라온 초록 이파리와 꽃들이 오돌오돌(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03 답글 0 경쾌한 발걸음으로 찾아온 사월은담장 너머 목련의 눈꺼풀을 깨우고얼어붙었던 대지의 숨구멍마다연두색 희망을 밀어 올려~~~(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01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깃배들이 여명보다 더 빠르게 부두로 들어오는 풍경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01 답글 0 팅팅부은 눈으로 겨울이 울고 있어요. 사람들이 다들 봄봄봄 봄만 외쳐대서 서글프다고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6.03.31 답글 0 일상인 듯하지만늘 마시던 커피의 온기가오늘따라 더 달큰하게 번져오고익숙한 보도블록 틈새고개 쳐든 민들레 한 송이낮은 목소리로 나를 깨운다."화이팅"~~~(팅)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31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나온 길들은 다 내 등 뒤에 있었고 굽이진 골목마다 심어놓은 내 발자국들은 이제 단단한 뿌리가 되어 나를 지탱하고 있다그래서 오늘은 다시 월요일~~~(일)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30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마득한 옛날 요 임금 때 해가 한꺼번에 열 개가 뜬 적이 있었지.....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6.03.29 답글 0 해가 매일 뜬다는 게 얼마나 축복인지.. 매일 희망이 솟아오를테니까 ~~~~~~~~~~~~~~~~~~~~~~(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9 답글 0 요리 잘하는 여자와요조숙녀 중에서요즘 인기는 누구에게 향해 있을까참 궁금해~~~(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27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린 곳이(여행 중) 일본의 대형서점인데, 거기서 일본의 명시를 구입해 왔지요. 일본 책들은 세로로 편집되었더군요. 작성자 남영희 작성시간 26.03.26 답글 0 인정이 말라가는 듯하지만 곳곳에 피어나는 따뜻한 꽃들.............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6.03.26 답글 0 인사동 가시면 꼭 들러보세요 詩歌演시가 머무는 곳, 노래가 흐르는 곳, 연밥이 맛있는 곳~~(곳)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3.26 이미지 확대 답글 0 무에서 유를 창조, 이 귀중한 일을 제일 잘하는 시인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6.03.25 답글 0 름반 (Lum-ban): 필리핀 등지에서 자라는 나무의 이름기름을 짜는 데 쓰이기도 하는풍성한 초록 잎과 열매가 맺히는 나무~~~(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24 이미지 확대 답글 0 랑낙 공주일까 낙랑공주일까? 자명고를 찢고 사랑에 입수했던 여인 이름? ~~~~~~~~~~~~~~~~(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3 답글 0 억만년의 시간을 돌고 돌아 만난 사랑~~~(랑)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23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향 집 마당가 달래와 머위 향기에 흠뻑 취했던 그 봄날은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억)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21 이미지 확대 답글 0 긋기를 잘 하는 초등학생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요즘은 컴퓨터 사용이 늘어 글씨도 옛날 아이들보다 훨씬 서틀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6.03.21 답글 0 레몬의 신맛에 미간이 절로 구겨진다. 찡긋~~~(긋)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20 이미지 확대 답글 0 꼬리에 꼬리를 무는 전쟁은 보복의 굴레~~~(레)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19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4 현재페이지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