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제보다 더 좋은 오늘 하루^^~(루)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2.25 답글 0 밤이면 밤마다 외로운 건 싫어...........어(유행가 가사가 맞는지 모르지만 ㅎㅎ)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6.02.24 답글 0 요동치는 바람이 창을 두드리다 가더니지금은 비가 온다.비 사이로 추억은파도처럼 밀려왔다가다시 돌아가는 밤.~~~(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4 이미지 확대 답글 0 소리없이 봄이 우리들 곁으로 성큼 다가오고 있대요. 봄마중 갈까요~~(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2.24 이미지 확대 답글 0 야생의 새들은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매우 다양한 습성을 보인다. 서식지와 부리 형태에 따라 먹이가 달라진다.곤충, 열매, 씨앗, 쓰레기까지 다양나무 속 벌레, 물고기.부리 모양이 먹이 종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 ~~~~(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3 이미지 확대 답글 0 람푸르 가문 사람들:봄은 인도 사람들의 의상처럼알록달록, 화사하게 올 거야~~ (야)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2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들 봄맞이 잘 하고 계신가요.. 봄은 어떻게 맞는게 가장 행복할까요.. 알려줄 사람? ~~~~~~~(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22 답글 0 이 사진은 유럽의 최서단 지점인 포르투갈의 카보 다 로카(Cabo da Roca), 일명 호카곶 배경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1 이미지 확대 답글 0 즘'과 '쯤'의 차이?~~(이)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2.21 이미지 확대 답글 0 든든하게 느꼈던 아들들 순위가 딸들에게 밀리고 있다. 딸바보란 말이 유행하는 요즘~~~(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0 이미지 확대 답글 0 녕자의 뜻은편안, 평안,안일,안식과도 상통 하거든)................(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6.02.19 답글 0 요즘 생각이 부쩍 많아졌어요말 한마디도 더 조심스러워졌어요그래도 이 시간이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 믿어요그래서 나에게 건네는 한마디, 오늘도 안녕~~(녕)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18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단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설명절을 맞아 멀리 있던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17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전적인 설날은 없어지고돈으로 왔다갔다 하는 형식은 늘어나고(고)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2.17 답글 0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어려서 부르던 동요도 그립고, 그 시절도 그립고--~~(고)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16 이미지 확대 답글 0 성찬과 행복으로 가득한 설명절과 의무감과 짜증으로 가득한 설명절, 둘 중 하나를 결정하는 것은 내 마음이 아닐까? .................(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16 답글 0 데스크 위에 올려놓은 핸드폰에서 울리는 벨소리모르는 전화번호받을까 말까요즘은 스팸전화가 극성 ~~(성)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16 이미지 확대 답글 0 음지가 어디고 양지가 어디메뇨? 구름이 뭉글뭉글 피어 오르는데............데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6.02.15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른 이들이 뭐라고 하든 말든 난 나의 길을 가기로 작정했음...........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6.02.15 답글 0 걸음마는걷는 연습이 아니라넘어지고도다시일어나는 것을 배우는 중이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14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6 7 현재페이지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