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흐린 뒷모습을 보는 듯한 계절입니다. 튼튼하게 하루 잘 여미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23 답글 0 이 가을이 떠나는 뒷모습이애잔합니다천안은 부슬부슬 비가 왔어요 내일은 맑음이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22 이미지 확대 답글 0 가을은 하나씩 사라지게 하고 새로운 얼굴을 보여줍니다. 스스로 깊어지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22 답글 0 매일 같은 곳을 걸어도 날씨도 다르고 나의 기분도 다릅니다 아래 사진이 제가 매일 걷는 성성호수 만보코스 입니다 마음에 결핍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이유도 없이 쓸쓸하네요 가을 타나 봐요 ㅎ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란 유명한 사유 깊은 시가 생각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21 이미지 확대 답글 0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됩니다. 제7회 동주문학상 제1회 시산맥 기후환경문학상도 이번주 토요일 행사가 진행됩니다. 잘 준비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21 답글 1 https://youtu.be/e2_jtmk0ldU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22.11.20 동영상 답글 0 바빴던 하루가 저뭅니다환한 한 주 맞을 준비 해야겠어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11.20 답글 0 주말의 하루가 가을 하늘로 날아갔습니다, 남은 하루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20 답글 0 검둥새벽이 조금씩 밝아오려 창문을 두드리는 흔적에 깜짝 놀라 바라보니낙엽이 두드리며 흔적을 남깁니다~~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천도화 작성시간 22.11.19 답글 0 하루가 지나갔다는 아쉬움과 내일이 기대되는 밤입니다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18 이미지 확대 답글 0 추억은 멀어져도 기억은 내 안에~~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18 이미지 확대 답글 0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3분기 문학나눔 도서에 시산맥에서 발간한 선정구 시인의 <뿌리를 위하여> 오연미 시인의 <장미 감옥>이 선정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욱 좋은 작품 발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18 답글 3 색색들이 내려앉은 고요. 누가 저 풍경을 그려놓았을까요. 아침고요수목원의 늦가을 정취 한 폭 걸어둡니다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11.17 이미지 확대 답글 0 깊어가는 밤의 의식들이 조금씩 숨이 얕아지기 시작합니다. 무언가 마무리를 해야 잠이 올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17 답글 0 오늘도 다녀갑니다 시산맥 회원님들 안녕을 빕니다내일도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16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성신 시인의 첫 시집 <동그랗게 날아야 빠져나갈 수 있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16 답글 1 자주 오질 못했네요쌀쌀해지기 시작하네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11.15 답글 0 늦가을 화려한 단풍만큼 쓸쓸해지기도 하는 계절 쓸쓸할 땐 여행 독서 영화보기 실천하니 좋네요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15 이미지 확대 답글 0 가겨울의 나날이 점점의 공기들을 차갑게합니다. 따스한 목도리가 고마운 계절입니다 작성자 박선 작성시간 22.11.14 답글 0 서울경기에 비가 많이 내렸지요.독감에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22.11.14 답글 0 이전페이지 101 102 103 104 현재페이지 1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