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늦은 출석입니다새해에는 많은 글들과 좋은 글들모두 모두 풍성하기를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2.29 답글 0 시산맥 회원 유나영 시인의 시집 <단 한번의 사랑을 부르게 해주오>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29 답글 0 시산맥 회원이기에 받아보는 시집들이 꽤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게 책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남깁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21.12.28 답글 2 하루하루가 귀한 시간입니다. 날이 차가워도 어깨를 펴고 걸으시기 바랍니다. 자주 감사하다는 말을 할 때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28 답글 0 고운 한 주 행복한 새해 맞으십시오 작성자 조재훈 작성시간 21.12.27 답글 1 안녕하세요. 주님안에서 출석도장 찍고 갑니다. 작성자 현영길 작가 작성시간 21.12.27 답글 2 시산맥 회원 한욱희 시인의 첫 시집 <사재울강 꽃무지개>(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27 답글 2 2021년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남은 연말까지 보람있게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27 답글 0 늦은 출석입니다고운 밤 되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2.26 답글 0 https://youtu.be/voKnuHdTytA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21.12.26 동영상 답글 0 시산맥 회원 박잎 시인의 두 번째시집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도서출판 상상인)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26 답글 0 시산맥 식구 여러분 즐거운 성탄절 되시기 바랍니다. 날이 춥다고 하니 가족과 즐거운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25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 송종규 시인께서 제14회 이상시문학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상작품도 게재하였으니 잘 읽어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23 답글 0 한 주의 중간 수요일이네요동지이구요맛난 수요일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2.22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상은 시인의 시집 『외로움이 죽어서 물방울이 된 줄 알았다』이 발간되엇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21 답글 0 월요일입니다. 새로운 시작인데 저녁이 되니가 싸늘해집니다. 건강 잘 챙기는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20 답글 0 출석합니다아름다운 한 주가 되기를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2.20 답글 0 첫, 이라는 말이 주는 설레임이 좋습니다주어진 이 하루가 가슴 떨리는 멋진 날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12.20 답글 0 배추 동치미를 담았다입동도 지나버린 한참 후에서야그 무엇인가 열정적으로 할 수 없게 되면미련이 더 남게 되나 보다작정했던 일이 너무 밀려있다그 어떤 성과도 없이 밀려가는 신축년!도끼 자루가 여린 나무를 패대는 한해였다그래서 더욱 아홉수를 넘어가는 게 힘든 한 해였지 싶기도 하다다음 해를 막연히 기다릴 수 없다는 걸 알기에어떻게 고쳐 써서라도 분연히 일어나고 싶다그것이 몸, 혹은 글이라고 해도.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했으니 참 비겁한 사람이다그 이면엔 이름과 글을 매칭 하여 참고해보고 싶은 글이 턱에 걸려 있었으므로.내내 마음이 걸리지 않도록 새해엔 조금 더 성실한 발도장을 찍어말미에 이런 고민쯤은 상쇄되었으면 좋겠다.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1.12.19 답글 2 눈이 많이 쌓였습니다. 가까운 겨울산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코로나도 묻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19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