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눈이 많이 쌓였습니다. 가까운 겨울산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코로나도 묻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19 답글 0 일등이겠죠? 출석!모두들 즐 주말 되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2.18 답글 0 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추위가 다시 오고 미세먼지는 좀 물러가고 남쪽에는 눈이 내리고. 코로나는 잘 피해야 하고, 그래도 긍정의 힘을 여러분께 드립니다. 늘 함께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17 답글 0 신입 인사드리고 갑니다계절이 겨울이니 만큼 좋은글 많이 보고싶어 왔습니다 작성자 박금자 ( 청주) 작성시간 21.12.16 답글 1 시산맥 회원 강기원 시인의 시집 <다만 보라를 듣다>(민음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16 답글 0 시산맥 회원 엄세원 시인의 첫시집 <숨, 들고나는 내력>이 도서출판 상상인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15 답글 0 며칠 만에 들어왔더니 대문이 환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2.14 답글 1 비단이 곱네양단이 곱네 해도사람의 마음만큼 고운 것이 없다시던할머니 말씀이 떠오릅니다우리 할머니는 ㄱ,ㄴ 도 모르시는 분이셨습니다그런데 사람사는 법은 아시는 분이셨습니다.멋진날 되십시요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12.14 답글 2 날이 추워진 월요일입니다. 코로나로 조용히 하루 보냅니다. 그래도 오늘 3차 백신은 맞았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13 답글 0 시산맥 회원 정하선 시인의 시조집 <숄을 두른 여인>(시산맥사) 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13 답글 0 코로나를 피해 방콕 중입니다. 방역에 힘쓰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12 답글 0 주말의 밤이 깊어갑니다. 찬찬히 자신의 길을 가는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10 답글 0 코로나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개인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09 답글 0 시산맥 회원 안은숙 시인의 시집 <지나간 월요일쯤의 날씨입니다> 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08 답글 0 남해에서 3박4일 머물다 왔습니다보리암 일출을 보며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다랭이마을의 가파른 굴곡도살폈습니다다시 일상으로 돌아갈지라도어제와는 다른 생각이내 안에서 이끌어갈 나를 이끌어 감을 기대하며하루를 엽니다회원님들 모두 기쁨으로 채우소서~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12.08 답글 1 퇴근전에 잠시 들려 봅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21.12.06 답글 2 https://m.youtube.com/watch?v=GJpIMWwX_xM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21.12.06 답글 1 시산맥 회원 조향옥 시인의 시집 <남강의 시간>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12월 하루하루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06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윤정구, 주경림 시인이 동인으로 있는 현대향가에서 4집 <송가 중의 송가>를 발간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04 답글 0 시산맥 회원 장우연 시인의 시집 <님은 언제 오시려나>가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리며 추워진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03 답글 0 이전페이지 131 현재페이지 132 133 134 1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