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제10회 동주문학상을 수상한 김종미 시인의 수상시집 『엄마가 언니를 낳아줬으면 해』(2025, 달을쏘다)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26 답글 0 대표님,『시산맥』 겨울호 잘 받았습니다.정성 담긴 작품들 감사히 읽겠습니다.항상 세심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1.25 답글 0 이순재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무대 위를 걸어가던당신의 발걸음, 여전히 기억 속에 남아웃음과 눈물 사이,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던 그 손길이우리 기억 속에 깊이 저장되었습니다.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연기의 깊이와 진심은하늘 위 별이 되었어도여전히 우리 마음 속에 살아 있습니다.떠나간 몸은 먼 곳에 있지만,남긴 흔적과 목소리,그리고 마음 속 웃음과 눈물은영원히 우리 안에 살아 있습니다.편안히 쉬소서, 선생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1.25 답글 0 고 이순재 선생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1.25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겨울호 잘 받았습니다.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1.24 이미지 확대 답글 2 시산맥시회 회원 문수인 시인, 작가의 영화에세이 『영화를 먹은 여자』(2025, 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24 답글 0 주말입니다. 아직은 날이 좋습니다.가을 나들이하시면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22 답글 0 엘에이에 본부를 둔 미주문인협회에서 발간하는 계간 <미주문학> 겨울호가 시산맥에서 발간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20 답글 0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1.19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이영혜 시인의 시집 <링거나무 아래서>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19 답글 0 안녕하세요. 이번에 『얼룩무늬 인간』 시집 출간한 유시경입니다.주변 지인들께서 책이 잘 나왔다고 칭찬을 많이 하십니다.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따뜻한 밤 되십시오.^^ 작성자 유시경 작성시간 25.11.18 답글 3 다시는 못 만날 그날이기에 일요일은김천 금오산을 기웃거리다 왔어요또 한 주간도 잘 살아봐야겠네요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1.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춥다네요그래도 활기차게 한 주 시작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1.17 답글 0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차가운 날씨 잘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17 답글 0 점심을 먹고 음악을 틀어 놓고 시를 읽는다면.....진짜 행복하다 작성자 장주희 작성시간 25.11.16 답글 0 배려할 줄 아는 시단의 신사 박성현 시인(전 시산맥 편집위원)이 어제 심정지로 55세 나이로 이 별에서 떠났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모두 건강한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16 답글 1 시산맥시회 회원 임영자 시인의 첫시집 『겹꽃으로 피어나는 손』(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15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유시경 시인의 시집 『얼룩무늬 인간』(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13 답글 0 참 오랜만에 집나간 며느리 전어 굽는 냄새를 따라집으로돌아 왔습니다.더불어 열매 를 거두어갑시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11.12 답글 0 참, 오랜만에 평온의 집에 방문했습니다.익어가는 계절 함께 익어갑니다.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25.11.12 답글 0 이전페이지 11 12 13 현재페이지 14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