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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새해 첫 월요일을 맞이하여 인사드립니다.
    비록 늘 반복되는 일상일지라도,
    새로운 한 해의 시작과 함께
    희망과 설렘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 한 해 하시는 모든 일에
    만사형통이 함께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05 '2026년 새해 첫 월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소소한 일상 속 가장 젊은 오늘,
    주변을 돌아보고 살펴보고
    올 한 해 더불어 행복해지는 계획을 세웁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1.05
  • 소한이래요
    생각보다 많이 춥지는 않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듭시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6.01.05
  • 날이 차가운 1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준비 운동 열심히 하시고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05
  • 1월,
    아껴 써야 할 시간들 사이에서
    시산맥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좋은 소식, 좋은 글과 함께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04 '1월, 아껴 써야 할 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이용일 시인의 시집 『어머니는 칼날을 잡는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04
  • 겨울의 향기가 고루 퍼지는 알싸한 첫 주말,
    작심삼일이 기울어지시 분들~
    다시 일어서서 작심삼일
    아자~!!!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1.03
  • 시산맥시회 회원 허은희 시인의 시집 『손톱이 자라는 속도』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03
  • 추천 시 고르고 나니 숙제 한 듯 시원합니다
    주간님 달리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왕비마마 작성시간 26.01.02
  • 시산맥시회 회원 홍수연 시인의 디카시집 『아이리스의 노래』(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02
  •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작성자 황정애 작성시간 26.01.01
  •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람들 얼굴도 환하고 밝은 표정 이면 좋겠습니다.
    새해 새날 365일을 선물 받았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복 받을 일을
    많이 해 보겠습니다.
    화이팅^^~~~!!!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1.01
  • 병오년 2026년의 새 날을 맞이하며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년에는 기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고,
    늘 건강 속에서 마음에 품으신 모든 소망이
    하나하나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 새해 아침
    박유정 드림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01 '병오년 2026년의 새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馬처럼 질주하는 한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규열 작성시간 26.01.01
  •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희망 가득한 밝은 햇살이 시산맥에도 가득할 것이라 봅니다. 좋은 일들 함께해나가겠습니다. 새해 복 가득가득 받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01
  • 2026년의. 동녘.
    들판을. 달려오는
    적토마의. 발굽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옵니다
    새해에도 평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25.12.31 '2026년의. 동녘.들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025년의 마지막 하루입니다. 잘 마무리하시고 밝은 새해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31
  • 오늘은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았습니다.
    2026년에는 국민들 모두가 조금은 더 편안한 나날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31 '오늘은 날씨가 많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따뜻한 마음이 더 필요한 계절입니다.
    소중한 분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한 해 동안 쌓아온 모든 노력들이 아름답게 결실을 맺으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 큰 기쁨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9 ' 따뜻한 마음이 더 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 해 한 해 지날수록 차분해지는 연말연시,
    나이가 들어서 일까?
    하던 일을 멈추어서 일까?
    회원님들 모두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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