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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번째 줌으로 시집 읽기가 제10회 동주문학상 수상시집
김종미 시집 <엄마가 언니를 낳아줬으면 해>(도서출판 달을쏘다)
일시 :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5 -
2025년 [중앙시조대상]에 시산맥시회 명예회원 이송희 시인, 신인상에 시산맥시회 회원 김나비 시인이 수상을 한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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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진 운동장에서 축구를 합니다.
내 팀도 상대 편도
모두 기울인 몸으로 공을 쫒습니다.
내 위로 상대편이 넘어지고
내가 상대편을 밟고 서고
또 기울어진 운동장을 누빕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을 평평하게 만들 생각은 아무도 없는 건가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09 -
이번에 <물의 발자국을 읽는다> 시집을 낸 하주자입니다. 윗 지방은 첫눈이 왔다는데 남녁은 찬바람만 부네요. 인사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하주자 작성시간 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