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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시회 회원 김연종 시인의 시집 <삶은 팍팍하고 생은 울컥한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6
  • 열아홉 번째 줌으로 시집 읽기가 제10회 동주문학상 수상시집

    김종미 시집 <엄마가 언니를 낳아줬으면 해>(도서출판 달을쏘다)

    일시 :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5
  • 시산맥 명예회원 이원로 시인의 시집 『바닷가 모래알』(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5
  • 눈이 온다는 소식은 비가 대신하였습니다. 문학 행사가 끝나고 늦게 집에 왔습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4
  • 늦은 출석 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13
  • 문학상을 받으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좋은 글을 읽으며 따뜻한 겨울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13 '문학상을 받으신 분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황영훈 시인의 시집 『저 고지에 늙어 가는 휴전선』(2025, 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3
  • 2025년 [중앙시조대상]에 시산맥시회 명예회원 이송희 시인, 신인상에 시산맥시회 회원 김나비 시인이 수상을 한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2
  • 주말이 참 빠르게 다가옵니다.
    그럭저럭 주말을 맞고 보내다 보니
    연말이네요.
    행복한 마무리 하시길~~~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11
  • 비님이 왔다 갔다 하는 목요일입니다
    따스한 하루 만드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11
  • 시산맥시회 회원 이돈형 시인의 시집 <나의 태몽은 나무랄 데가 없으니까요>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1
  • “차가운 바람 사이로 따뜻한 마음이 더 필요한 계절입니다.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12월 되시고, 한 해 동안 쌓아온 모든 노력들이 아름답게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10 '“차가운 바람 사이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이 조금 풀렸습니다. 연말 따듯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0
  • 비탈진 운동장에서 축구를 합니다.
    내 팀도 상대 편도
    모두 기울인 몸으로 공을 쫒습니다.
    내 위로 상대편이 넘어지고
    내가 상대편을 밟고 서고
    또 기울어진 운동장을 누빕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을 평평하게 만들 생각은 아무도 없는 건가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09
  • 시산맥시회 회원 최이안 시인이 첫 시집 <오너라 오로라>를 발간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9
  • 춥습니다
    발자국 남깁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08
  • 계간 <시산맥> 편집위원 이병국 시인의 시집 <빛그늘>이 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8
  • 바람은 차가워도
    공기는 말고 상쾌하네요.
    작성자 박규열 작성시간 25.12.06
  • 이번에 <물의 발자국을 읽는다> 시집을 낸 하주자입니다. 윗 지방은 첫눈이 왔다는데 남녁은 찬바람만 부네요. 인사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하주자 작성시간 25.12.06
  • 천안에도 첫눈이 왔습니다 미끄럼 조심하세요 불편함과 즐거움이 함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05 '천안에도 첫눈이 왔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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