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시회 회원 천도화 시인의 시집 <뱁새는 황새를 쫓아가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31 답글 0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11월의 문을 열며새로운 희망을 품어 봅니다.오늘도 무사히 좋은 날 되시고11월은 더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31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전은겸 시인의 시집 『내 안의 민달팽이』 가 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31 답글 0 출첵합니다 작성자 첫눈 작성시간 25.10.31 답글 0 명자꽃이 피었습니다.한철의 개화로는 아쉬웠는지,꽃마저 세상에 조금 더 머물고 싶어 합니다.희망을 품는 모습이사람의 마음과 닮아 있지요.몸과 마음이 가벼우면그 가벼움 속에서건강은 자연스레 피어나고삶은 한층 맑아집니다.오늘 하루도마음 가볍게, 꽃처럼 피어나시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30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섯 줄이라도 길다.초 단편시 컨테스트.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0.30 이미지 확대 답글 0 우와~ 아름다운 대문!!!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0.30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이신 박진옥 시인의 시집 『얼마큼 반짝여 줄까?』(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30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 박성현 시인의 시집 <그 언덕의 여름, 바깥의 저녁>이 발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29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최태식 시인의 시집 『아무 일 없는 듯』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29 답글 0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덥다고 덥다고 엄살 떨었는데...대표님, 네팔 잘 다녀오심에 반갑습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0.27 답글 0 빨강이 빨강을 덮는다하늘 빼고는 다 빨강이다검은 승용차를 타고 들어가 나도 빨강이 된다그 길, 되돌아 오는 길에 두고 오는 빨강들을아, 어쩔거야 빨강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0.27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김현주 시인의 시집 <붉은 입술을 다 써버렸습니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날이 춥다고 합니다. 잘 여미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27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정숙 시인의 시집 <가설극장 커튼콜>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26 답글 0 문대표님 회원님들 네팔 문학기행 여행 잘 다녀 오심을 축하드리고 한국에 무사히 오심을 환영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25 이미지 확대 답글 0 독서량이 부족함을 느끼는 요즘.쓰기를 멈추었다.채움의 시작.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0.25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님들 덕분에 네팔문학기행 잘 다녀왔습니다. 자연 앞에서 경건하고 겸손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더욱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25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박수현 시인의 시집 <처녑>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25 답글 0 온통 울긋불긋 도시에도 가을빛입니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0.25 답글 0 가을이 곱습니다.날마다 건행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23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6 17 18 19 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