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수요일의 정오입니다. 조금씩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08 답글 0 긍정적인 생각으로 견디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19 발생자도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기로 해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07 답글 0 새로운 한 주가 시작합니다. 조금 더 사회적거리두기를 하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면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06 답글 0 주말입니다. 유리창으로 봄이 가득 와 있습니다. 코로나 19 물리적거리 잘 지키시면서 무사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03 답글 0 우리의 소원이 바뀌었네요, 모임도 행사도 못하여서 조용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좋은 날을 위하여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02 답글 0 엘리엇은 황무지에서 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노래했는데코로나로 인한 황폐함만 거두어 간다면연두와 초록으로 번지는 4월이 어찌, 잔인하기만 할 것인지요4월엔 모든 일상이 제 자리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0.04.01 답글 0 오랫만에 들어 왔어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0.04.01 답글 0 4월의 첫하루입니다. 4월에는 모든 것들이 정상으로 회복되기를 기원해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4.01 답글 1 오늘도 일상은 마스크를 쒸우고 타인과의 침묵을 강요한다~ 점점 멀어져 가는 연락선 처럼 ~~^^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4.01 답글 2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를 이기자, 화이팅!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31 답글 0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3월의 꽃들이 곧 4월의 꽃이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30 답글 0 저 왔습니더. 쿡 찍고 갑니데이. 작성자 김동기 작성시간 20.03.28 답글 0 어제 내린 비에 꽃들 신명이 났습니다바람에 다친 채소들의 어깨를 깁스 해줄 수 없어겉잎을 따주고 물도 조금 더 주고 왔습니다밤 사이 비가 더 요긴했는데세차게 빰을 때리는 바람, 미더운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0.03.27 답글 0 [알림] 카페 게시판 글씨체는 다음측에서 일괄 변경한 것이라서 운영상 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좀 불편한 글씨체라도 이해 바랍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20.03.27 답글 2 서ㅜㄹ에도 꽃이 활짝 피기 시작하였네요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27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 마경덕 시인의 시집 <그녀의 외로움은 B형>(도서출판 상상인)에서 발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26 답글 2 자정이 넘었네요 모두들 달콤한 잠 주무세요 작성자 구효경 작성시간 20.03.26 답글 1 시산맥 특별회원 도복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바퀴는 달의 외곽으로 굴렀다』(시산맥 시혼)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25 답글 1 포슬포슬한 땅에 여러 종의 상추. 겨자채.치커리. 완두. 초록을 옮겨 심자니 덩달아 눈이 싱싱해지고 하루 볕에 몰라보게 자랄 푸성귀가 기대됩니다햇살의 전적인 지지가 그 어느 해보다 가득한 봄날입니다.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0.03.24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으로 활동하시는 김미정, 이현경 시인이 계간 <시현실>로 등단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24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71 172 173 174 1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