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2025년 가을호♡♡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8.24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가을호 잘 받았습니다.행복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8.23 이미지 확대 답글 1 주말 덥지 않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23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장욱 시인의 시집 『흔들림을 놓는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22 답글 0 2025년 시산맥 가을호 잘 받았습니다.필진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배독하며 많이 배우겠습니다.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5.08.21 이미지 확대 답글 0 문정영 대표님 편집자 분들 푹푹 찌는 날씨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시산맥 가을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8.20 이미지 확대 답글 0 계간 <시산맥> 가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가을호는 이북으로 제작하여 회원분들께 보내드렸고, 일부 종이책을 제작하여 필진 등 앞으로 송부해드렸습니다. 더욱 좋은 문예지로 거듭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20 답글 0 아침저녁으론 가을이 오는구나 했다가한낮 온도에는 다시 여름휴가가 그리워집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8.18 이미지 확대 답글 0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아직 열대가 있는 밤입니다.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18 답글 0 출첵합니다 작성자 첫눈 작성시간 25.08.17 답글 0 여름철 휴가도 막바지에 이르고더위도 한 고비를 넘긴 듯 서늘한 바람이 붑니다.아직은 따가운 한 낮 햇살에 사과가 익어가고일교차가 확연히 다르니밤 이슬이 많아지고 있네요.산골에 밤은풀벌레들의 울음 소리로 새벽이 올 때 까지너무 소란스럽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8.17 답글 0 광복절 연휴입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16 답글 0 시산맥 등단자 지연 시인(전주) 제5회 구지가문학상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산맥 등단자 지관순 시인이 2025년 대산창작기금 지원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두 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14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분들이 일부 참여하는 시목문학회 제7집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13 답글 0 화요일에는 시산맥 겨울호 편집회의와 제1회 시산맥기후환경어린이백일장 운영위원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8월 30일 열릴 시상식에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13 답글 0 문명의 브레이크가 고장났어요.통제불능의 AI시대, 노동 시장의 잠식과 핵무기 개발,인간의 기본권과 자유를 봉쇄하는 문명 극한의 시대와극한으로 치닫는 기후변화가인류 최대의 심각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저도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을 지속하며 문학인들과 정보를 나누고 있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8.12 답글 0 살만한 날씨로 변했습니다 계절과 절기가 괜히 있는 게 아니겠지요오늘 아침 천안은 아주 선선합니다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8.12 이미지 확대 답글 2 시산맥시회 회원 강웅순 시인의 시집 『들꽃 선생님』(시산맥사)이 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11 답글 0 주말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09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김정식 시인의 시집 『먼 산』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08 답글 0 이전페이지 21 현재페이지 22 23 24 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