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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 연휴 두 번째 날입니다. 고향에 가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04
  • 개천절입니다
    하늘이 문을 연다고 비님까지 덩달아 춤을 추나봐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0.03
  • 시산맥시회 회원 장문석 시인의 시집 <곰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02
  • 시월의 하루입니다
    출석하고 들러보면 또 하루가 지날 것 같아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0.01
  • 미국 캘리포니아 오랜지카운티에서 주최하는 2025 <문학세계>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01
  • 출첵합니다 작성자 첫눈 작성시간 25.09.30
  • 시산맥시회 회원 김어진 시인의 시집 < 담쟁이는 벽을 종교인 것처럼>가 발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30
  • 다시 월요일입니다
    한 주간도 좋은 일 많이 이루시고 건강히 지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9.29 '다시 월요일입니다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이정자 시인의 시집 『호모 사피엔스의 고백』(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29
  • 마음을 살찌게 하는 일요일입니다
    특별한 게 없어서 편안한 하루
    비가 하루 종일 내립니다
    김장 배추와 파를 키우는 중인가 봅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를
    마무리합시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9.28 '마음을 살찌게 하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가~
    뱐갑기도 한 비가 내리는 오전 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09.28
  • 가을비가 참 예쁘게 내리는 휴일 아침,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여유롭게 시작합니다.
    시산맥 문우 님들 기쁜 날 되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9.28 '가을비가 참 예쁘게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9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호남 시산맥에서 주최하는 문학강의(이승희 시인)가 있어서 광주에 다녀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문단 소식을 보시고 많은 참여 바랍니다. (회장 조세핀 시인 총무 김은아 시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27
  • 하늘빛이 녹아내리는 순간
    바람은 색을 먹고 파도가
    숨결로 번지는 바다
    고깃배가 만선입니다
    만선처럼 배부른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9.26 '하늘빛이 녹아내리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강수 시인의 첫시집 『위대한 밥』이 시산맥 달을쏘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26
  • 오랫만에 아주 오랫만에 발자국 남깁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09.25
  • 잠깐 잊고 지내다 다시 찾아왔습니다. 작성자 장주희 작성시간 25.09.25
  • 항구의
    밤은
    낮보다 뜨겁고

    항구의
    새벽은
    도시보다 치열합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9.25 '항구의 밤은 낮보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가 종일 내리고 밤중에 개었습니다. 나무들은 묵직한 등으로 침묵하는 중입니다. 오늘은 맑은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9.25
  • 빨간바다로 등대는
    나가는 길

    하얀 등대는
    항구로 들어오는 길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9.24 '빨간바다로 등대는 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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