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새해 첫 출근입니다. 새해의 계획을 몇 개 세워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02 답글 0 말 잘 듣고 잘 달리는 말도 좋은 말이겠지만 위로와 배려가 포함된 말이 좋은 말이다.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18.01.02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고은희 시인이 2018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축하드리며 더욱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01 답글 2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더욱 화목하고 배려하는 시산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8년 봄호 신작시 투고는 21명의 시인이 40여편을 보내오셨습니다. 잘 심의하여 그 중 5편을 시산맥 봄호에 게재토록하겠습니다. 매분기말에 투고원고를 받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01 답글 0 http://cafe.daum.net/jeunhg/BtlD/966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18.01.01 답글 0 근하신년! 시산맥을 위해 힘쓰시는 분들, 시산맥을 응원하시는 모든 분들, 복 많이 받으시고 모쪼록 건승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광기 작성시간 18.01.01 답글 0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산맥의 골짝골짝마다 밝은 빛이 환하게 비치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도 회원 여러분들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새해 복 가득 받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01 답글 1 돌아보면 올 한해 여러 선생님들의 응원과 함께한 시간들로 행복했습니다.저도 더 많은 격려와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활기치게 맞이하는 새해 건강과 시업 왕성하시길 기원드립니다_()_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12.31 답글 0 남은 일력이 두 장입니다. 그 일력을 뚫어내면 새로운 시간이 올 것입니다. 늘 기대하는 마음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30 답글 0 시산맥 시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고 시산맥으로 등단한 양현주 시인의 첫시집 <구름왕조실록>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이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29 답글 7 다시 하루가 어둠에 쌓입니다. 불빛들도 차가워보입니다. 연말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28 답글 0 모처럼 발자국 남겨 봅니다무엇이 그리 바쁠진대...오늘 하루도 고운 날 되소서.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7.12.28 답글 0 오늘은 춥다하지만 햇살이 밝아서 좋습니다. 시산맥에의 2017년도도 조금씩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27 답글 0 바람이 차갑습니다. 연말연시 의미있게 보내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26 답글 0 성탄절 의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조금은 행복하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25 답글 1 크리스마스 기분을 이곳에서 느낍니다. 딱 그만큼의 아름다운 날에 멈춰버린 지금에 앉아서, 눈이 내리는 풍경에 젖어 노래에 젖어,(시산맥 대문을 열면 눈이 내리는 마을에 노래가 흐르고 있습니다. 몽환적인 마을이 있습니다.^^)오늘은 눈내리는 이 마을에서 무심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쓸쓸하게, 차를 마시며 하루를 통째 허비할 생각입니다. 올해도 잘 살아냈다,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로^^우리 시산맥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12.23 답글 1 햇살이 있는 주말입니다. 문학 행사가 연이어 있어서 분주한 날들입니다. 크리스마스도 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22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수상소식입니다. 제1회 시와경계 작품상 이성렬 시인(시상식 12/23 오후 4시 대전), 제6회 한국동서문학 작품상 강재남 시인(시상식 2018년 2월 3일(토) 부산일보사 대강당),오늘의 작가상(한국아동문학회) 김영숙 시인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21 답글 2 어제는 이곳에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ᆢ시산맥 카페에 오면서 관련검색어를 보면 내 이름과 모지가 뜨네요 기쁜 일인지 그렇지 않은지 모르겠지만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모든 일들은 진실과 순리에 따라야 하겠지요 시산맥 회원 여러분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 봅니다ᆢ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7.12.21 답글 2 오늘은 독서동아리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2018년도에도 시산맥에서는 여러 동아리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함께하시면서 좋은 문우를 만나고, 단합을 이루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20 답글 0 이전페이지 246 247 현재페이지 248 249 2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