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제보다 한뼘 깊어진 가을입니다. 하늘이 온전한 제 색을 입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행복한 오늘 건너시길요...^^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9.14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박원의 시집 <강물의 언어>가 시산맥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12 답글 1 시산맥 대문이 깊습니다.가을이 제 몸에 단청을 시작했습니다.하루하루 저 깊은 골짜기 아름다운 심연을 향해 만행을 떠납니다. 떠난다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자기답게 거듭거듭 시작하여 사는 일이다 낡은 탈로부터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다 ㅡ 법정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9.12 답글 2 안녕 아침, 이라고 아침에게 인사를 하고^^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퍼붓던 비가 그치고, 오늘은 맑은 하늘, 한꺼번에 깊어진 가을입니다. 아름답게, 쓸쓸하게, 오늘을 건너시길요...^^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9.12 답글 0 제8ㅚ 시산맥 작품상 추천이 아직 많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번주 토요일까지 연장을 하오니 많은 회원분들이 추천을 해주셔야 공정한 심사가 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11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박복영 시조집 <바깥의 마중> 이 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11 답글 0 며칠만에 흔적 남깁니다. 하는 일 없이 바쁩니다. 결국 마음 먹기에 달렸는데 말입니다.^^행복한 밤 건너시길요...^^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9.10 답글 0 휴일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아지잠 작성시간 17.09.10 답글 0 남은 휴일에도 좋은 생각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10 답글 0 휴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아지잠 작성시간 17.09.09 답글 0 아침에 일찍 잠이 깨어 카페에 들어와 봅니다. 이제는 한 사람이 관리하기에는 쉽지 않은 집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09 답글 0 몸이 피곤하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몸에 이상이 옵니다 휴식도 중요한 건강관리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07 답글 0 침침하게 흐린 하늘입니다. 비가 온다니 서늘해지는 하루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06 답글 0 어느 날과 같은 늦은 출석, 어둠이 깊어가고, 가을이 깊어가고, 다만 사람이 깊을 일만 남았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9.05 답글 0 이슬비와 핸드드립커피가 조화로운 저녁입니다. 향기로운 밤 되셔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9.05 답글 0 시산맥 시회 자문으로 활동하시는 이태규 시집 <반사된 세상>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05 답글 0 시산맥 회원 한선자 시집 <불발된 연애>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04 답글 0 오늘은 온종일 마음 내려 놓고 쉬었습니다. 10월 11월에는 단풍 든 산행할 생각에 벌써 마음 설레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03 답글 0 대문에 걸려있는 저 단풍을 어찌할꼬, 겹겹이 울울한 저 산을 어찌할꼬, 깎아지른 저 벼랑을 어찌할꼬, 산꼭대기에서부터 단풍물 드는 가을을 나는 또 어찌 맞이할꼬.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9.02 답글 0 9월 등산동아리 산행은 9월2일 청계산입니다. 10시 30분 청계산 입구에서 모여 갑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01 답글 0 이전페이지 251 252 253 254 현재페이지 2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