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여름철 휴가도 막바지에 이르고
더위도 한 고비를 넘긴 듯
서늘한 바람이 붑니다.
아직은 따가운 한 낮 햇살에
사과가 익어가고
일교차가 확연히 다르니
밤 이슬이 많아지고 있네요.
산골에 밤은
풀벌레들의 울음 소리로
새벽이 올 때 까지
너무 소란스럽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8.17 -
시산맥 등단자 지연 시인(전주) 제5회 구지가문학상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산맥 등단자 지관순 시인이 2025년 대산창작기금 지원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두 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14
-
화요일에는 시산맥 겨울호 편집회의와 제1회 시산맥기후환경어린이백일장 운영위원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8월 30일 열릴 시상식에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13
-
문명의 브레이크가 고장났어요.
통제불능의 AI시대,
노동 시장의 잠식과 핵무기 개발,
인간의 기본권과 자유를 봉쇄하는 문명 극한의 시대와
극한으로 치닫는 기후변화가
인류 최대의 심각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을 지속하며 문학인들과 정보를 나누고 있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8.12 -
어제는 시산맥산행 동아리에서 청계산 계곡으로 피서를 가서 물에 발 담그고 즐겁게 놀다왔습니다. 즐거운 휴가들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8.03
-
8월 첫주 토요일
청계산 계곡으로 발 담그로 오세요
2024년 사진입니다.(^o^)
2025년 8월산행 안내입니다.
◐날짜: 8월2일(토)9시
◐모이는곳: 인덕원역(4호선)2번출구
◐산행지: 청계산,청계사 계곡
◐진행코스: 인덕원역에서 마을버스(10번)를 타고 종점에서 하차,계곡으로 이동합니다.
◐8월의 詩스터디: 계곡물에 발 담그고 동료시인의 시를 낭송 하겠습니다.당일 참석하는 동료시인의 시 한편을 이병룡시인에게 보내주시면 (개인카톡 또는 이메일로) 출력해가겠습니다.
◐준비물: 컵과 젓가락(일회용품X),생수 떡 빵 등 간식(더운 날씨로, 김밥은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산행 후 뒤풀이식사는 자율 참석입니다(회비 2만원)
◐구급약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그러나 안전산행이 우선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7.3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