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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에는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소망한 바를 꼭 이루는 행복한 정유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광기 작성시간 17.01.01 -
그제 내린 눈이 아직 짱짱하게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문 밖에 서니 눈이 부시네요. 시산맥 회원님들도 눈부신 2017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홍경희 작성시간 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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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문예바다>로 등단하고 시산맥에서 <칼의 노래> 시집을 발간한 강태승 시인이 머니투데이뉴스 신춘문예당선 되었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