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비가 온다더니 서울은 햇빛이 짱짱합니다. 좋은 기운으로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19 답글 0 『많이 갖고 싶은 당신』 http://cafe.daum.net/jeunhg/BtlD/942 (클릭) 작성자 하나 더 / 전홍구 작성시간 16.12.18 답글 0 날이 많이 풀린 주말입니다. 여유있는 휴일이 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18 답글 0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내일이면 풀린다고 하니 즐거운 주말 계획 세우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16 답글 0 햇살이 창가에서 따스하게 머무는 오후입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15 답글 0 송년 모임이 많습니다. 몸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14 답글 0 " 전 아름다운 상처를 갖고 세상에 왔어요. 그게 제가 갖출 수 있는 무기의 전부예요.""네 상처는 크게 나쁘지 않아. 곡괭이로 두 차례, 예각으로 배였을 뿐이야."아픈 사람, 시가 고픈 사람, 이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 어때요?^^하늘은 지금 꾸리. 마음은 쾌청하세요^^ 작성자 두루마리 작성시간 16.12.14 답글 0 겨울이 무럭무럭 자라서 시산맥 대문 교체했습니다날은 추워도 좋은 사람들과 만나고 교제하며 가슴속까지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2.14 이미지 확대 답글 3 시간을 묘사한다면 어떤 진술이 나올까 나와 너 그리고 모두의 시간들?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6.12.13 답글 0 오랜만에 들렸습니다어느 새 한 해가 지나 갑니다그 동안 심혈을 기울려 펴내신 <시산맥> 잘 읽었습니다새해에도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해 봅니다<시산맥> 가족에게도 건강과 문운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일곤 작성시간 16.12.13 답글 0 시산맥 합평동아리에서는 오늘 합평모임을 가졌습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신입회원이 들어오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13 답글 0 새로운 한주가 시작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12 답글 0 주말입니다. 문학 행사가 많습니다 좋은 우의를 다질 수 있는 문우와 함께 가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09 답글 0 이리 어둡고 추운 날에는 말 한마디가 다순 편지입니다. 좋은 말이 시산맥에도 가득 넘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08 답글 0 날이 춥습니다 나라도 갈라진 얼음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검색해 보니 이것이 나오네요 "고마워" "사랑해" "행복해"가까운 가족과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주시면 어떨까요?벌써 후끈, 마음이 녹습니다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우리 선생님들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제가 응원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2.08 이미지 확대 답글 0 어둠이 금방 내리네요 무언가 한 일들도 없는 것 같은데 .. 또 하루가 이리 갑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07 답글 0 시산맥 정회원이며 이번에 <열한 번째 밤> 시집을 발간한 허은희 시인이 2016년 인천문학상을 수상한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상식은 이번 금요일이라고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06 답글 4 시산맥 제주 지분 잘 결성하고 왔습니다. 빛나는 모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05 답글 1 빈 들판의 안개는 눈처럼 하얗고산속의 안개는 산처럼 푸르고...ㅎ 작성자 청헌 작성시간 16.12.04 답글 0 시산맥 제주시동인 결성식이 이번 토요일 제주도 애월에서 있습니다. 새로운 지회가 잘 결성이 되도록 응원해주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2.01 답글 2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