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날이 으스스 합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 마지막 단풍보러 이번주 토요일 시산맥 등산 동아리에서 북한산에 갑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1.02
-
시단의 후퐁풍이 거셉니다. 성추행에 이어 등단관련하여 한 문예지의 편집진 전원이 사표를 내었습니다. 시산맥은 더욱 낮은 자세로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30
-
송이차 한 잔 나누고 싶은 쌀쌀한 날씨네요. 시산맥 가을호와 그만큼 시집 잘 받았습니다. 귀뚜라미 소리 들으며 밤 새워 읽었구요.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1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