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1854년 10월 20일은 랭보가 세상에 태어난 날 입니다. 나의 방랑 A.랭보난 쏘다녔지, 터진 주머니에 손 집어넣고, 짤막한 외투는 관념적이게 되었지, 나는 하늘아래 나아갔고, 시의 여신이여! 그대의 충복이었네 오 랄라! 난 얼마나 많은 사랑을 꿈꾸었는가! 내 단벌바지에는 커다란 구멍이 났었지. -꿈꾸는 엄지동자인지라, 운행중에 각운들을 하나씩 떨어뜨렸지 내 주막은 큰 곰자리에 있었고, -하늘에선 내 별들이 부드럽게 살랑거렸지. 하여 나는 길가에 앉아 별들의 살랑거림에 귀기울였지, 그 멋진 구월 저녁나절에, 이슬 방울을 원기 돋구는 술처럼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6.10.21 답글 0 오늘 10월 탁구동아리 모임이 인덕원 내손 탁구징에서 있습니다. 많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20 답글 0 제7회 시산맥작품상을 수상한 최정란 시인의 시집 <사슴목발 애인>(산지니시인선)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사랑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19 답글 2 시산맥 특별회원 조재학 시인의 시집 <날개가 긴 새들은 언제 오는가>(현대시학) 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19 답글 2 DSB앤솔러지 제62집(2016년10월호) 『빵 만드는 사람들』http://ebooks.dsb.kr/ecatalog.php?Dir=2a72e25c9530?(클릭)전홍구 詩 = 55~59P 작성자 하나 더 / 전홍구 작성시간 16.10.19 답글 1 시산맥 특별회원 정민나 시인의 시집 <협상의 즐거움>(문학세계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관심 있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18 답글 1 가을날이 아름다워 자꾸 산으로 나가고 싶어집니다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즐겁게 월요일 출발합니다^^출근하고 퇴근하고 이제야 제 자리를 찾은 듯집이 참 편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0.17 이미지 확대 답글 2 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습니다. 시심 가득한 아름다운 행보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유정자 작성시간 16.10.17 답글 1 가을밤이 깊어갑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17 답글 0 바쁜 일들이 이어집니다. 그래도 가을은 밤송이처럼 뽀족뽀족해지고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15 답글 0 하늘은 파랗고 햇살은 투명하고 기온은 찬,그렇지만 마음이 맑은 그런 멋진 하루입니다.행복에 물드는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김미외 작성시간 16.10.13 답글 0 어머님 응급실가신 후 바로 서울로가서 수술하시는 거 지켜봐드리고 수술후 도와드리고 저도 치료받고 한 2주를 보내고 방금 전 시골집에 도착했습니다.한 세상 살아가는데 피할 수 없는 곡절들이 생기게마련인가 봅니다.고단함이 안개처럼 밀려드는겨울같은 가을밤입니다.따스하고 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10.13 답글 7 가을이 금방 깊어졌습니다. 단풍 든 산을 볼 수 있을 기대가 큽니다. 11/5일(토) 시산맥 등산 모임에 많이 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12 답글 0 제1회 정남진신인 시문학상 시상식장에 41분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남도 장흥의 부드러운 정취를 만끽하고 왔습니다. 내년에는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10 답글 1 지리산 문학제에 이어 다시 장흥이시군요.먼길 안전하고 건강하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_()_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6.10.08 답글 0 내일은 전남장흥에서 주최하는 한국문학특구포럼 및 제1회 정남진신인시문학상 시상식에 다녀옵니다. 멀지만 안전하게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07 답글 0 오늘만 출근하면, 다음주 월요일에 중국으로 늦은 휴가 떠납니다^^17일 출근, 참 오래 쉬겠네요 오늘은 하루가 빨리 지나갈 것 같은 예감, 색감 좋은 가을입니다^^커피 한잔 하시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10.07 이미지 확대 답글 6 아직은 날이 더우나 비가 한번 더 오고나면 찬기가 올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06 답글 0 어제부터 햇빛이 무척 정겹습니다맑은 바람이 살랑거리고요~~좋은 시와 더불어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6.10.04 답글 0 8분이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11월에는 단풍 산행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많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10.04 답글 0 이전페이지 271 272 273 현재페이지 274 2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