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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빗질 하고 못다한 벌초를 하러 갔었지요.
탐스럽게 익어 있는 홍시....
내일을 꼭 따먹어야겠어요.
화이팅하시고, 좋은 꿈 많이 꾸시길 빕니다.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9.14 -
비가 내리네요,^^
명절 준비 알차게 하시고 훈훈한 정 많이 나누시고,
그리하여 혼자서도 미소지을 수 있는 즐거운 추억이 되시먼 좋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청헌 작성시간 16.09.12 -
우리 동네 방앗간이 분주해졌습니다.
배추는 한 포기에 1만원이고 추석 물가도 만만치 않네요.
마음만이라도 풍성한 명절 보냈으면 합니다. 작성자 최한나(최희) 작성시간 16.09.10 -
시산맥 특별회원이고 광양에 거주하는 변영희 시인의 첫시집 <y의 진술>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제 간단한 출판모임을 하여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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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시회 회원이며 시산맥 기획시선 <칼의 노래>를 발간한 강태승 시인이 김만중 문학상 시부문 은상을 수상한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