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시회 회원 조승래 시인의 시집 [수평에 쉬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29 답글 0 맑은 날씨가 이어지네요모두 청렴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29 이미지 확대 답글 0 날이 덥지도 춥지도 않습니다. 이번 주가 황금 시간인 것 같습니다. 많은 활동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27 답글 0 좋은 일 있으신 분들 축하드립니다날마다 좋은 날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27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박재옥 시인의 시집 『마음보다 먼저 핀 꽃』(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교보 광화문 매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26 답글 0 주말입니다. 비가 오락가락한다고 합니다. 계간 <미주문학> 2025년 여름호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24 답글 0 오늘 시 산맥 6월호를 받았습니다.가슴 두근거리며 어떤 시인분들이 어떤시를 발표하셨는지 저는 아침에 꽃잎이 열리듯이 참으로 신선하게 한권의 책을 받아 열어봅니다.오늘은 밤 늦도록 시집을 읽을 생각입니다. 작성자 본화 작성시간 25.05.23 답글 0 선선한 아침 7시,커피 잔을 들고정원에 재활용 화분 들을 세어 봤어요.버려진 화분과 도자기, 깨진 항아리, 죽은 나무 조각, 자동차타이어, 휠, 소라껍데기, 신발 등등,,,,,주워서 모아 둔126개의 재활용 화분에 바위솔 들이 싱싱하게 자구를 키우고 있네요.지구가 방긋합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23 이미지 확대 답글 0 일교차가 큰 봄 날입니다.예전에는 일교차가 10도 정도면 큰 일이라서 일기 예보에도 건강에 유의하라는 말을 했었지요.그러나 요즘은 일교차가 10도는 예사 일이고, 20도가 넘는 날이 심심찮게 늘어 갑니다.이상 기후 현상에 심각하게 인지하고 환경 회복에 적극 대처해야 합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22 이미지 확대 답글 0 더위가 성큼 왔습니다. 이제 체력이 중요합니다. 4개월의 더위가 시작된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22 답글 0 작약 꽃이 만발하는 계절 우리의 즐거움도 꽃처럼 만발합시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21 이미지 확대 답글 0 동네 숲 속 카페에 있다.어느새연두는 초록으로 농익어새싹이 큰 이파리 되어숲이 꽈 찼다바람 한 점 드나들지 않는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21 답글 0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박규열 작성시간 25.05.21 답글 0 오랜만에 맑고 따뜻한 봄 날입니다.볕 좋은 마당에 앉아서책 읽기 딱 좋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20 이미지 확대 답글 0 비가 그치고 오늘은 날이 좋다고 합니다. 무더위가 오기 전에 좋은 계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20 답글 0 사전 수명연장 거부 신청 등록을 했다.이른 아침 서둘러 보건소에 갔다.수명연장 거부신청서를 작성하고 싸인을 하는데 시간이 1분 걸렸다.장기기증 신청한 지는 10년됐다.이렇게 가벼운 걸,웰다잉을 준비 해야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19 답글 0 출첵 작성자 녹원 작성시간 25.05.19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하기정 시인의 산문집 <건너가는 마음>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19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조옥엽 시인의 시집 『딸아, 딸아 내 딸아』(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19 답글 0 봄 비가 잦은 오월 입니다.예년 같으면 가장 매마르고 건조한 시기여야 보편적인 5월 일텐데올 봄은꽃의 개화 시기나 꽃 피는 지역 위치가 많이 달라졌어요.이상 기후 현상이 또렷이 보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18 답글 0 이전페이지 26 27 현재페이지 28 29 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