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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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중순입니다. 비가 많이 오고 서울은 아직 덥고 그래서 시원한 생각하면서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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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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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비가 내립니다 반갑고 다정한 빗소리를 들으며 산책 합니다
작성자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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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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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는 폭염,
여름도 숨이 차고 지치나봐요.
이런 날
시는 쓰는 게 아니에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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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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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도 선선한 바람이 붑니다
벌써 주말입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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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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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상쾌한 바람이 붑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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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의 하루입니다. 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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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겨울의 추위는 이기는 것.
피서
여름의 더위는 피하는 것.
절대 폭염에 맞서지 마세요
여유롭게 느긋이 그냥 보내셔야 합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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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로 긴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한 여름나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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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AI의 문화가 우리에게
급속히 들어오고 있어요.
운학인들 뿐만이 아니라 학생들 공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흡수되어
인간의 창작에 도전합니다.
챗봇은 시를 쓰고
AI는 작곡가 작곡을 하고~
이런 문화 속에 달려 들어가야 할 지
천천히 스며들어야 할 지
외면해야 할 지.
엊그제는 지인 시인이 저의 시를 AI로 자곡을 해서 노래를 만들어 보내왔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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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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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시작입니다. 장마가 끝이 난 것인지, 정말 뜨거운 해가 오래 비친다고 합니다. 건강하게 견디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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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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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흑백만 존재하는 세상이라도
둥글게 둥글게 살자
어두운 곳을 보듬으며
밝음보다 더 환하게 돋보이게 하자
뒤에 그림자 드리우며
밝고 환하게 살자
가진 것 하나뿐이라도
하나뿐이라도
작성자
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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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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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는 무더위에도 등산동아리 많은 회원분들이 함께 북한산 등반을 하였습니다. 이열치열이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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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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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무시하기, 시집 다시 읽기,
오늘은 이경림 시인의 *급! 고독*
작성자
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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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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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다운 날씨가 이어집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 하십시오
시산맥사 시집을 발간하신 시인님들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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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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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업화와 수출 강국의 근간이 된 포항제철이 설립된 지 52년째 되는 날입니다.
산업화가 급진전 될수록 국민 소득도 높아 지지만,
환경 문제에 대한 폐해도 많지요.
새 것, 새 것,
새 것을 찾고 즐기기 보다
오래된 것도 다듬어 쓰는 지혜가 필요한 때 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딸 애가 입다 내 놓은 옷들을 가져다 제 옷장에 다시 걸어 두었답니다.ㅎㅎㅎ
작성자
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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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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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명인숙 시인의 시집 『문득 쉼표를 찍고 싶을때』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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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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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 영글어
투명한 속살을 드러내는
7월 입니다.
마른장마, 장마 실종, 고산식물의 멸종위기~~
무서운 말들이 자꾸 나오지만
작게, 좁게, 적게, 낮게 생활하기로 건강하고 쾌적한 7월 보내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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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오승연 시인의 첫 시집『어쩌면 거짓말』(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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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실종?
일기예보에 낯선 멘트가 나옵니다.
기후이상 변화를 말하는 신조어?
혹여, 물폭탄이라도 쏟아 부을까
두렵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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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제4회 기후환경문학상, 제1회 기후환경어린이백일장, 제6회 시산맥창작기금, 계간 <시산맥> 신작시 투고원고, 계간 <웹진시산맥> 신작시 투고 등 마감이 많습니다. 2025년 전반기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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