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명절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산맥 식구 여러분, 긴 연휴동안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기고, 가족 간에 따듯한 명절이 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2.05 답글 4 추운 겨울이 다 지나고 꽃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 김종해의 <그대 앞에 봄이 있다>중에서봄이 오고 있어요 곧 꽃이 피겠지요오월, 그 어느날 꽃이 피는 날에는 시산맥으로 오세요가족 친지님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고향의 골목마다 웃음꽃 피는 날 되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2.05 답글 0 평온하고 행복한 설명절 지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2 작성시간 16.02.05 답글 1 오늘 입춘이라서 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캄캄해진 사무실에서 이제 퇴근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2.04 답글 0 밤이 깊어갑니다, 곧 명절 다가오니 마무리할 것들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2.04 답글 0 달 바퀴가 굴러가 설날이 다가옵니다.포근한 2월 보냅시다.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6.02.03 답글 0 날이 아직은 차갑습니다, 금년의 계획을 잘 세우셨는지요, 무언가 이루고 싶은 것들 하나씩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2.02 답글 0 2월의 첫날이 가기 전에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강솔 작성시간 16.02.01 답글 0 새해가 시작된 것이 며칠 안된 것 같은데, 벌써 2월이네요.아직 날씨가 쌀쌀하지만 곧 날이 풀리고새싹이 움트는 소리가 들리리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6.02.01 답글 2 곧 봄이 오려나봐요 2월 첫째주가 시작되었습니다시산맥에 꽃이 피면 꽃따러 산맥으로 가야겠어요활기찬 마음으로 웃는날 되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2.01 이미지 확대 답글 0 사는 일이 늘 뜻대로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살았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31 답글 0 따뜻한 주말 일이 있어 사무실에 나왔습니다. 금년에는 더욱 보람이 있는 일을 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30 답글 0 *이스탄불-부다페스트-블라티슬라바-프라하-빈자동차 베낭여행 중입니다ᆞ어디를 가나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온기로 후끈후끈 합니다ᆞ 작성자 이령 작성시간 16.01.30 이미지 확대 답글 2 날이 풀린 주말입니다, 1월의 마지막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29 답글 0 대학교 등록금과 수업료는 왜 이렇게 많은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6.01.29 답글 0 이틀 째 비가 내리는 오후 곧 개구리소리 들리겠죠~~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1.29 답글 0 추위가 스그러들어 -드디어 남산을 넘어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곧 봄이 올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6.01.29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김철홍 시집 『선과 색 그리고 각』(시와세계, 2015)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축하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28 답글 0 시산맥에도 곧 봄꽃이 필 것이라 봅니다. 그 안에 갖은 진통을 겪기는 하겠지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27 답글 0 집에서 영화마을까지 왕복으로 십리길 5km 인데요.고즈넉한 아스팔트 산길을 따라 걷노라니 하얀눈이 가득한 설원이 마치 무릉도원같기도 하고설레설레하는 마음이 콩콩 하기도 하고 많은 눈이 성가시기도 했지만 유유자적 설원을 걸으니 마치 천상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1.27 답글 1 이전페이지 291 현재페이지 292 293 294 2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