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2015년도 시산맥 특별회원 가입은 마감합니다. 금일 현재 특별회원은 140명입니다. 특별회원은 연회비를 납부하며 1구좌 5만원, 2구좌 10만원으로 계간 <시산맥>을 보내드리고 행사에 초대하며 시산맥지 발간에도 함께 합니다. 오늘 이후에 가입하시는 분은 2016년도 특별회원이 됩니다 시산맥은 내년 봄호부터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1.12 답글 0 남산에 가을이 마악 추락하고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5.11.11 답글 4 여름을 지우느라 분주한 나무들을 봅니다.뺨에 남은 여름 위에 필링젤을 맛사지해 봅니다.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11.10 답글 1 제 고향 정남진 전남 장흥에서 11월 14일-15일(일) 이틀간 2015 한국문학특구포럼이 개최됩니다. 늦가을 남도의 정취를 맛 보고 싶은 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츨발은 오전 8시 양재역 13번 출구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작가회의와 시산맥이 함께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1.08 답글 2 내가 쏟아낸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자아성찰 중입니다.ㅎ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11.06 답글 2 카페에 들어오니 다람 쥐 보니깐 생각나는게 있네요 요세미티 공원에서 다람쥐랑 노는데 제가 캬라멜 팝콘을 먹었어요 팝콘을 먹으니깐 자꾸 달라고 들러 붙더라고요 자꾸 주고나서 모르는 척 하니깐 가까이 와서 제 어깨를 톡톡 때리던 생각이 나는거 있잖아요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5.11.05 답글 1 카페 답글 달기 운동 본부입니다, 답글을 통하여 서로의 우의를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1.05 답글 2 아침 남산에 올라보니-저기 높은 시산맥이 보이네요-ㅎㅎㅎ-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5.11.05 답글 2 근래 시산맥 특별회원 가입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시산맥의 지명도가 그만큼 높아졌고 따스한다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함께 하는 시인들이 많아질수록 시산맥은 높은 산맥이 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1.04 답글 0 햇살이 유리창에 착 붙어서 '아직은 춥지 않지?'하고 물어봅니다.즐거운 햇살놀이!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11.03 답글 2 미세한 먼지 투성이 입니다. 사는 것도 그럴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1.02 답글 0 참 조용한 휴일이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1.01 답글 0 주말의 햇살이 성급한 찬바람을 밀어내느라 바쁜 아침에...그래도 고운 주말 예감합니다.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10.31 답글 0 2013년 격월간 <시를사랑하는사람들>로 등단하고 경주에서 활동 중인 이령시인이 <시로여는아침>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시와 감상글을 올릴 것입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0.30 답글 0 아침 저녁 남산 넘어다니기 정말 좋은 시절입니다-ㅎㅎ-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5.10.30 답글 0 농민신춘문예, 기독신춘문예로 등단한 조선의 시인의 첫시집 <당신, 반칙이야>(시산맥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0.29 답글 1 급 하강한 온도가 움츠러들게 하려합니다.그래도 우린 뜨거운 온도 유지합시다.아직 가을이 타고 있어요.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10.28 답글 2 시산맥 특별회원 민정 시인의 첫 시집 <미인의 족보>(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0.27 답글 0 들르긴 들렀는데 뭐라 한 마디 써 남길까요, 산맥 위에 시를 얹어 처음 듣고 이름 멋지다고 생각했다는 것?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5.10.26 답글 1 여기 들리시는 분들 한줄 인사글에 작은 글자 몇 개라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0.26 답글 0 이전페이지 296 297 298 현재페이지 299 3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