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이곳은..겨울이 봄의 문턱에서 발버둥을 칩니다. 시도 사람도 목련꽃잎처럼 슬프디 슬픈 밤입니다. 시산맥이 위로가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윤정 작성시간 15.09.17
-
1996년 현대시로 등단하고 제7회 시산맥기획시선공모에 당선되어 발간된 최동문 시집 <유리동물원>(시산맥사)를 많이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15
-
비 오는 날 도봉산 둘레길을 다녀왔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마음으로... 시산맥 식구들도 가을 가기 전에 산행 한 번 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05
-
비가 내리다가 그치고 하늘에 그래도 빛이 있습니다. 무언가 열중하다보면 시간이 빨리 갑니다. 시산맥에는 오래 푸른빛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