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제6회 시산맥 기획시선공모에 당선된 박복영 시인의 시집 <낙타와 밥그릇>(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서정의 진수가 잘 녹아있는 시편들에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14 답글 1 안녕하세요 글을 잘 쓰고 싶지만 도움이 많이 필요한 대학생입니다 시라고 하기에는 부끄러운 글이지만 읽어보시고 많은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김상윤 작성시간 15.05.14 답글 4 시는 경험의 밑바탕에 있는 단단한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때의 경험은 구체적 언어를 이끌어 내 준다. 단지 감상만 갖고서는 시가 될 수 없으며 좋은 시는 감상을 넘어서야 나올 수 있다. /강은교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05.13 답글 1 시산맥 시회 회원 안태현 시인의 첫시집 <이달의 신간>(시인동네)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13 답글 0 시산맥 행사에 일이 겹쳐 참석하지 못한것이 못내 죄송하고 아쉽습니다. 내년에는 꼭 비워두겠습니다. ^^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5.12 답글 1 이가연 시인이 이번에 발간된 - 통일 시집 <엄마를 기다리며 밥을 짓는다>(시산맥사) - 교통방송에서 목요일 아침 8시 45분에 인터뷰가 방송됩니다. 경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12 답글 0 비 그치고 흐린 서울입니다, 멀리 남산타워가 사무실에서 뽀족하게 보입니다. 양현주 총무와 바자회 결산 마무리 중입니다. 작년보다는 수익금이 덜 났지만, 그래도 잔치 잘 끝났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12 답글 0 ...시산맥은 항상 저에게 즐거운 모습으로 다가옵니다..저의 유일한 스승이신 문정영 선생님 때문이기도 하지만 시산맥 관계자들 또한 너무 좋은 분들만 게셔서 더욱 그렇습니다..또한 회원 모든 분들이 시단의 모범되는 분들이 많아서 더욱 그렇습니다..시산맥의 무궁한 발전을 빌어 봅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5.05.12 답글 2 열린시학 이지엽주간님께서 불교문학상도 받으시고 화가가 되셔서 전시회도 가졌습니다...국문학교수도 하시고 시도 쓰고 시조도 쓰시고 화가이시고....우리도 이런 시인들의 노력을 시기와 질투가 아닌 좋은 일로 받아들여야 겠지요..^^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5.05.12 답글 0 바자회를 끝내고 나니 집안의 큰 일 하나를 치룬 느낌입니다. 좋은 행사가 되도록 챙겨주시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남은 오월도 더욱 강건하시고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5.11 답글 5 꽃피는 날에는, 시산맥 행사가 회원여러분의 힘으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물심 양면으로 도와주시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열정을 보내주시어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올립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5.11 답글 10 오늘도 제일 좋은 날입니다.가만히 생각해보면 살아온 모든날 그 어지러웠던 날들도 단 하루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05.11 답글 1 금년 바자회도 회원들이 힘을 합하여 잘 치루었습니다. 관심을 갖고 함께 해준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11 답글 6 어제 모두 힘모아 진행하시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무소유 작성시간 15.05.10 이미지 확대 답글 1 오늘은 즐거운 시산맥 행사의날....지금까지 시산맥 관계자들 수고 많았어요^^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5.05.09 답글 2 내일 바자회가 개최되는 날입니다. 막바지 바자회 준비로 바쁩니다. 내일은 모두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08 답글 0 오월, 푸르고 감사하고 존경하고, 그리고 슬픈. 작성자 김정원 작성시간 15.05.07 답글 0 바자회가 사흘남았습니다 할일들이 많습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06 답글 0 징검다리 휴일 잘 보내셨나요? 남쪽 지방 어느 곳엔 아카시아꽃이 피었다는 소식이 왔네요. 아카시아향기 같은 오늘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05.06 답글 1 어린이날, 저는 사무실에서 근무 중입니다. 바자회가 코끝이라서 좋은 행사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05 답글 0 이전페이지 306 307 308 309 현재페이지 3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