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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카페 900번째 회원으로 부산에서 선우님이 가입을 해주셨습네요, 축하드리며 감사합니다. 이제 1000번째 가입자를 기다려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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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라는 프랭카드가 어디 갔네요, 다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바자회 물품 시산맥 사무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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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넘쳐서 창가에 세워두었더니 햇살이 들러오는 길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것도 한꺼번에 내려놓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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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기획 시인선 22번째 시집으로 계간 <시산맥> 편집위원으로 있는 김광기 시인의 시집 <시계이빨>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축하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