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어느 사이 한 달이 지났습니다. 새해 계획은 이제 다 세우셨겠지요,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1.31 답글 0 오늘은 한국 축구가 뭔가 일을 낼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제 예상은 한국이 호주에게 2:0으로 이기는 것인데 욕심이 과했나요? 아무튼, 한국 축구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5.01.31 답글 2 춥지만 좋은 오후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1.30 이미지 확대 답글 1 시산맥 특별회원이시고 남대문에서 아이리스(안경)을 운영하시는 황인산 시인의 첫시집 <붉은 첫눈>(삶창)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좋은 작품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1.30 답글 3 커피 스타일을 바꿔보았습니다 오늘, 믹스 다방 커피에서 아메리카노~~로,뭐든 한꺼번에 바꿔버리는 것은 살짝, 무리가 있었어요아메리카노에 설탕 두 스픈 넣어서 먹는것으로 제 입이랑 합의를 봤습니다아, 이것 참 맛나네요^^*오늘도 하루가 손흔들며 지나가고 있어요 곧, 시산맥에도 봄이 올 것 같은 기분 입니다 함께 느껴보실래요?가장, 인격적이고 따뜻한 선생님들 안부 전하고 갑니다^^저기, 저 말입니까?라고 물어보시는 선생님, 맞습니당~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람입니다 방그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29 답글 4 시산맥 특별회원 남상광 시인께서 시집 <지뢰 같은 사랑>(시문학사)을 발간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좋은 작품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1.29 답글 4 독서 모임에서 많은 생각을 얻고 갑니다. 혼자서 읽을 때 놓쳤던 부분을 다시 읽습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1.29 답글 2 언제나 아름다운 시감성이 듬뿍 있는 이곳에서 공유한다는것도 행복입니다시산맥 회원 선생님들/많이 춥습니다 건강하신지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5.01.29 답글 3 오늘 시울림 독서 모임입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1.28 답글 1 근래 시산맥 출판사에 시집 원고가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상당히 분주합니다. 지금 자리를 잘 잡아야 앞으로 시산맥이 튼튼해질 것이라 믿습니다. 주변에서 좋은 시집을 내시고 싶은 분 소개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1.27 답글 5 따순 숭늉이 먹고싶은 저녁입니다~익어가는ㅇ김치 몇가닥이랑~그리고 아랫목에서 그 옛날 외조모님께서 들려주시던 옛이야기도 듣고싶네요~그러나 할머님께서는 백합으로 피어나셔서는 하늘나라가시고 그리움만 남았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1.26 이미지 확대 답글 2 겨울비가 오는 휴일이었습니다, 가만히 시단에서 활동한 18년간을 생각하면 나에게 정말 좋은 문우가 누구일까 생각해 봅니다. 시를 논하고 사는 이야기도 하고, 술 한 잔 나눌 수 있는 진정한 문우가 몇이나 될까, 나에게 참으로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좀더 관심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1.25 답글 5 낮이 세로로 온다면 밤은 가로로 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밤은 오래 쓸 수 있는 친구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1.25 답글 1 수목원엔 봄이 진즉 왔나봐요~^^아름다운 오후되세요~행복하고싶어서 수목원으로 나들이나왔어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1.24 이미지 확대 답글 3 토요일 잠시 사무실에 나왔습니다 지리산문학회에서 손님들이 오신다고 하여서입니다. 시집 발간이야기도 나누고 서울 구경도 하신다고 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1.24 답글 2 봄이 걸어오는 소리...푸르른 주말되세요.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5.01.23 이미지 확대 답글 2 시산맥 2015년 봄호도 원고가 마무리 되어서 편집에 들어갔습니다. 모든 것이 시산맥 식구들의 열정과 도움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는 것들입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5.01.23 답글 5 겨울 날씨가 참 따뜻한 느낌입니다마음이 그래서 그런가 곧 봄이 올 것 같아요 늘 즐거운 나는,아침부터 저기 어디쯤 느리게 오는 봄마중 갔는데요봄꽃들처럼 환한 선생님들 얼굴이 한명씩 스쳐지나 가고...마음에 합한 사람들과 함께 걷는 길이 행복해 집니다누군가 그리워지는 겨울 아침, 좋은 사람들과 창 넓은 카페에 앉아 커피 한잔 하면 딱, 좋겠는 그런, 오늘 그런 날이네요 행복한 하루 맞이하십시오샤랄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23 답글 2 고요한 바침입니다~빗소리도 한박자 쉬고시계추만 제할일 다하려쉬지않고 짹깍거리고있네요~문득 어제까지의 시간들을 들여보니암막커튼사이로 햇살이들어왔었구나하는 마음에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복된 오늘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1.22 이미지 확대 답글 5 어느덧 카페시대가 저물고 좀더 빠른것으로 옮겨가려하나봅니다.이제는 좀 신경써서 인사글을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1.21 답글 3 이전페이지 316 317 현재페이지 318 319 3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