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시회 문우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갑오년 새해에는 건강과 문운, 쌍두마차를 타고 힘차게 달려가시기를 축원합니다.2014년에도 회원간의 화합과 창작의 열정으로 시산맥이 한국 문단의 백두정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01.01 답글 6 올해도 건강과 함께 만사가 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4.01.01 답글 3 모든 예술가는 자기 곁에 천재가 태어나기를 원치 않는다. 타고난 천재를 알아보질 못하는 범상한 이들, 타고난 재능을 시기하여 훼손하려 작당과 농간을 부리며 진입의 장벽을 높인다. 정형화된 답안지에 당연히 천재는 무능하고 낙방한다. 동시대에 크게 빛을 발휘하지 못한다. 교육받은 예술가들이 제일 질투하는 것은 타고난 재능의 예술인이다.ㅡㅡㅡ 오늘 아침 읽은 글 중에서ㅡㅡㅡ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1.01 답글 5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는데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추종욱 작성시간 14.01.01 답글 1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청마처럼 활기찬 한해가 되시기를 빌어드립니다.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4.01.01 답글 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기쁜 나날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4.01.01 답글 1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에게 희망의 노래를 보냅니다. 시산맥에서 보람있는 일들을 함께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01 답글 1 1차 시산맥 시집 공모에 많은 시집 원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새해에는 시산맥에서 시집 발간이 많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 해동안 시산맥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낮은 자세로 해나가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2.31 답글 1 한 해를 보낸다는 것은 또 다른 해를 맞아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겠지요.2013년 한 해를 건너 오시느라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2014년에도 더 좋은 일, 아름답고 벅찬 일들로가득하길 바라며 항상 오고 가는 소식이 행복한 시산맥이 되길 손 모아 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꾸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2.31 답글 2 황새는 날아서 말은 뛰어서 거북이는 기어서 굼벵이는 굴렀는데 바위는 그자리에 앉은채로 새해 한날 한시에 도착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12.31 답글 3 청마의 갑오년이 눈 앞에 왔습니다. 푸른 말에 멋지게 올라타시고 힘차게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건강과 문운이 가득한 행복한 새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12.30 답글 1 새해시작할 때도 콜록콜록하더니 막판까지 훌쩍훌쩍 콧물 찔찔대느라 정신이 없슴돠. 식구여로분~~ 마무리 잘 하시고 감기조심하시고 새해 받는 복들 제게도 택배로 부탁드립니다요~~^^ 작성자 신경희 작성시간 13.12.30 답글 1 벌써 1년이 다 지나고 한 해의 마지막 문 앞에 서 있습니다. 이 문만 열면 2014년 새해가 기다리고 있을텐데잘 마무리 하시고 2014년 새해를 향해 힘차게 걸어나가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2.30 답글 0 금년 남은 이틀간 하지 못한 일 하나라도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새 출발이 쉬울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2.30 답글 0 이틀 후면 갑오년 새해를 맞습니다. 한해동안 회장님과 임원님들 노고가 많으셨습니다.새해에도 시산맥의 위상이 더욱 커지리라믿습니다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3.12.29 답글 1 연말이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3.12.28 답글 2 볕살이 참 좋은 아침입니다,볕살속에 숨어있는 찬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만남 만남들 보내세요^^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3.12.28 답글 1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금년의 마지막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2.28 답글 0 눈이 옆으로 내리다가 해가 없어진 오후입니다. 주변상황이 힘이 들어도 잘 이겨나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2.26 답글 0 시산맥 회원이라는 것이 행복한 한 해 였습니다. 발행인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편집인들과 회원님들께 감사함을 전하고는 연말입니다. 꾸벅^^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12.26 답글 2 이전페이지 346 347 348 현재페이지 349 3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