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가을이 깊어감에 따라 바람도 쌀쌀해집니다. 주변에 저처럼 감기환자들도 많습니다.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9.30 답글 0 코스모스가 곱게도 핀 공산성 둔치공원.백제문화제를 다녀왔습니다.올 가을 따스한 가을을 가득 품었습니다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3.09.30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성향숙 시인이 첫시집 <엄마, 엄마들>(푸른 사상)에서 상재 하였습니다. 성향숙 시인은 2008년 <시와반시>로 등단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29 답글 0 지난밤밤손님처럼 소리없이여기저기 기웃거리며가을비 내리더니 소곤소곤창문 틈새로아니, 마치 협박을 하듯이찬바람이 칭얼댑니다.올 것이 왔어요지난 겨우내 주인 행세를 하던 공포의난방비 고지서가 보입니다.민초들의어김없는 연례행사가 되어버린우리네 일상!올해도 무사히 잘 보내야 할 텐데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9.29 답글 0 늦은 밤입니다.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자주 갖는 가을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28 답글 0 오늘 오후 3시에 9월 두번째 독서모임이 있습니다. 많은 참가바랍니다. 금일 제7회 시산맥신인상 응모마감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25 답글 0 코 끝이 싸아한 아침이네요.환절기란 낱말은 운치가 없어보여서 싫지만 자주 쓰게 되는 요즈음.감~기 조심하세요. 콜록콜록~^^;; 작성자 취하는 건 바다 작성시간 13.09.25 답글 0 이번 추석엔 서해안 보령 바닷가로 가족여행 갔다 왔어요.많은 시와 좋은 추억을 선물 받았지요.오늘 눈부신 가을날인데요.독서회원님들, 늙음과 죽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명제를 놓고,솔로몬왕의 고뇌에 동참하시지요~~(날씨가 청명해서 비회원도 환영합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9.25 답글 0 가을비 한 방울에 옷깃은 자존심을 세웁니다.행복 하세요. 작성자 박노현 작성시간 13.09.25 답글 0 바람 섞어서 내리는 비가 이젠 꼭 가을이란 생각이 듭니다.가을이 몹시 짧다고 합니다. 오래 두고볼 수 있는 아름다운 가을 만드세요...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3.09.24 답글 1 가을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도 합니다. 시산맥에도 금방 서늘해질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24 답글 0 연휴 끝나고 첫날 인데 피곤하지는 않으신지요, 다시 일상의 계획을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23 답글 0 길고 즐거웠던 한가위는 잘 보내셨는지요?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으니 시가 앞으로 잘 달릴 수 있게 시의 고삐를 더 당겨야 겠습니다.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9.23 답글 1 긴 들숨에 연휴를 보내고 아쉬운 날숨으로 여여한 일상 입니다.아름답게 오늘을 색칠하세요. 작성자 박노현 작성시간 13.09.23 답글 0 오늘은 혼자 도봉산에 다녀왔습니다. 바람과 햇살이 참 좋았습니다. 5시간의 산행이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시산맥 카페 회원 분들도 함께 산행해도 좋겠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에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산에 가려고 합니다. 함께 가고 싶은 분은 늘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22 답글 0 오른손엔 송편이 왼손엔 소화제가 어룰리는 한가위 연휴의 끝날 입니다.행복 하세요. 작성자 박노현 작성시간 13.09.22 답글 1 자기 앞의 생으로 베스트 셀러 였던 에밀 아자르 작, <솔로몬 왕의 고뇌> 25일, 독서회가 있^는 걸로 압니다. 에띠뜨 피아뜨, 쟝 가방,시몬느 시뇨레, 알란드롱, 쟝 폴 벨 몽드, 드골 , 샤르트르, 시몬느 드 보봐르, 이브 몽땅, 이시절의 예술인 정치인들, 은은하게 거론 되며 그 고엽 시절 배경으로 노인들의 사랑과 죽음에 대한 소설, 이번 연휴에는 이브 몽땅의 고엽이란 노래를 다운 받아 들으며 두 번 읽었습니다. 프랑스 사회도 그 시절은 우리의 60, 70년 대처럼 은은 하였겠지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9.21 답글 1 오늘 시창작교실 수업이 있어 잠시 나왔습니다. 좋은 연휴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20 답글 2 연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까운 산에라도 한 번 가시기 바랍니다. 고향가신 회원님들 조심해서 올라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20 답글 0 내일이 한가위입니다. 보름달에게 가장 필요한 소원 하나 말해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18 답글 0 이전페이지 356 357 현재페이지 358 359 3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