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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이 품속으로 깊이 스며드는 주말이었습니다
마음은 따뜻한 나날이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또 한 주간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2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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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 옆에 호텔 사우나에 왔다.
호텔 현관 회전문으로
갈색고양이 한 마리 들어 오신다.
로비를 들러 체크하고
북카페 주변을 돌아보시고
천천히 회전문으로 나간신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9 -
사람들은 춥다고 옷깃 속으로 목을 움츠리는데 2025년 신안에서 매화는 첫 봉우리를 터트렸습니다 우리 곁에 다가와 있는 봄을 만끽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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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방향에 대해 생각 해 봅니다.
지극히 이타적인 사랑을 나누고 있는가?
내 안에 소중한 범위 안에서만 사랑을 나누는가?
깊이 묵상하는 하루~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6 -
눈 덮인 산골에 오가는 사람이 뜸 합니다.
다음 주에는
유치원 방학이라 손주들 웃음 소리로
눈 밭이 웃음 밭으로 변해 온통 난리 법석이 되겠지요.
폭풍 전야처럼
고요한 한나절 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