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몸은 가을이라는데 기상학적으로는 20일 즈음이 가을이랍니다.그래도 가을이라고 우겨 볼랍니다.많이 서늘해 진 날씨입니다. 컨디션 조절 잘 하시고 힘찬 9월 되시길....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9.02 답글 0 안녕하십니까? 도산행사에 가도 되나요? 작성자 나재암 작성시간 13.09.01 답글 1 구월의 시작입니다. 세월은 피곤하지도 않은지 쉼없이 달리기만 합니다. 알곡도, 열매도,시심도 익어갑니다. 건강하게 가을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9.01 답글 0 새벽까지도 창밖으로 풀벌레들의 글 읽는 소리가 들리는 게 가을이 오긴 왔나봅니다. 작성자 이상윤 작성시간 13.09.01 답글 0 시산맥 가을호를 받았습니다.잘익은 대추처럼 꽉 찬 내용제작에 힘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ㅎㅎ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8.31 답글 0 밤공기가 시원합니다. 영락없는 가을 밤입니다. 시인들은 잠도 오지 않을 밤인데, 다 들 주무시는지 조용합니다.ㅎㅎ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8.31 답글 0 햇살이 그리 뜨겁지 않은 8월의 끝무렵입니다. 9/7일 철학강의 호응이 좋아 거의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좌석이 50개라서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빠른 신청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30 답글 0 빗방울 경을 듣습니다 천둥번개의 목탁소리와 우뢰같은 번쩍임이 스님의 법문이였습니다 본래 면목의 나를 찾으려 말고 내 안에 나를 가두려 마라는 법문으로 들렸습니다 나와 우리는 어디에서 나를 이끌어 가고 있을까요?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3.08.29 답글 0 기다린, 시산맥, 오늘에서야 ........... 반가웠습니다. 그러나 한 권뿐이네요 .선생님 시집도 기다렷는데요^^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3.08.29 답글 2 계간 <시산맥>은 숨어있는 시인들의 신작시를 투고받아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2001년 문학마을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박순호시인이 신작시를 보내왔는데, 참 좋은 시를 쓰는 시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작시 2편을 받아 추천시에 올려놓았으니 일독을 권합니다. 시산맥이 시인들의 웅숭깊은 자리가 되도록 노력이 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29 답글 1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 우리 시정신의 보양을 위해 꼭 읽어보세요~^^역시 책은 좋아!! 어떤 연인보다도!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8.29 답글 2 제4회 시산맥작품상 수상자로 최은묵 시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상작은 시산맥작품상에 올려져 있습니다. 좋은 작품을 선정해주신 심사위원께 감사드립니다. 수상자 약력 대전 출생 2007 『월간문학』신인작품상 제9회 「수주문학상」대상 제4회 「천강문학상」대상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29 답글 8 더워도 이 더위에 조용히 익어갈 과실을 생각하며 햇살 한 움큼도 달콤하게 느껴집니다.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8.28 답글 1 오늘 8월 두번째 독서토론이 3시에 있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그리고 제4회 시산맥작품상 심사가 금일 5시에 있습니다. 좋은 시인이 선정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28 답글 0 우편함에 잠시 더위를 피해 앉은 듯, 살포시~ 제게로 와 있는 귀한 책을 받았네요.문정영 선생님의 시집까지 그렇게 소리도 없이 제게로 와 있는 행복한 인연들을 가슴으로 소중하게 읽겠습니다.^0 ^ 작성자 취하는 건 바다 작성시간 13.08.27 답글 1 붉은 감처럼 빠알간 시산맥 가을호를 오늘 받았습니다. 편집진의 땀과 숱한 유혹과 어려움 속에서 기본 틀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도 함께 보였습니다. 한동안, 뿌듯하게 읽을 수 있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3.08.27 답글 2 준에서 정으로 해주시면 가을이 빨리 올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흐르는 것이 작성시간 13.08.27 답글 2 오후에 토실토실하게 잘 익은 시산맥 가을호를 받았습니다. 잘 익은 책 한 권이 손에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고와 땀이 베어 있을까? 정성스럽게 받아 읽으며 감사를 전합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8.27 답글 2 시산맥 가을호가 오늘 배송된 것 같습니다. 읽어보시고 부족한 것들 많이 이야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27 답글 1 대전 교도소에서 한 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자작시와 함께 시를 쓰고 싶은 간절한 바람이 동봉되어져 있었습니다. 40대 중반 정도의 남성이신 이분에게 멘토가 되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부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08.27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61 362 363 364 3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