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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이 다시 더워졌습니다. 환한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가을호 원고 마감이 내일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19
  • 어둠의 외피를 뚫고 계속 비가 내립니다. 이 비는 어디쯤 가서 멈춰설까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6.18
  • 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안녕 나의 큐피트 나의 큐피트 나의 큐피트 나의 큐피트 나의 큐피트 나의 큐피 트 나의 천사사랑의 화신이여 사랑의 화신이여 사랑의 화신이여 사랑의 화 신이여 사랑의 화신이여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 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나의 큐피트 나의 큐피트 나의 큐피트 나의 큐피트 나의 큐피트 나의 큐피트 나의 천사사랑의 화신이여 사랑의 화신이 여 사랑의 화신이여 사랑의 화신이여 사랑의 화신이여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 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 나의 詩語님 어디 계신가요 당신을 찾아 다니고 있어요 제발 나를 봐요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3.06.18
  • 우유를오래 졸여서 치즈를만드니풍미가좋네요 사람도오래묵은옛사람이 좋음을깨달아가는나이입니다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6.18
  • 서울에는 비가 그리 많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멀리 남산타워가 안개에 가려져 보이지 않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18
  • 무슨 일이든지 빗물처럼 스며들 수 있다면 성공하리라. 내리는 빗속에서 생각에 잠겨봅니다. 어제 힐링캠프를 보면서--해표지증으로 태어난 사람, 팔, 다리가 없이 태어났지만 세계적인 명 강연자가 된 닉부이치치의 삶의 철학을 들으며 정말 감동받고 많은 힐링이 되었습니다.긍정의 삶, 남과 비교하지 않는 삶,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스스로 사랑하는 일,없는 것 보다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일 등 등. 30살의 닉은 정말 신이 보낸 천사였습니다.우리 님들도 자족하는 습관속에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남을 칭찬하며 사랑의 분위기를 만들며 살아갑시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6.18
  • 장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건강한 여름 잘 보내시길.. 작성자 배평호 작성시간 13.06.17
  • 비가 온다는데 아직은 하늘이 괜찮습니다. 시를 쓰는 일은 나를 다스리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루 잘 다스리는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17
  • 시산맥 카페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한경용 선생님 최해돈 선생님을 보면 부끄럽습니다....두 분이 있기에 시산맥이 든든합니다..참여 의식이 있어야 겠지요^^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3.06.17
  • 에고 오늘에서 그 니체 차라 투스트라의 논문 다 쓰고 시험 끝 했어요 내일 한과목 남았네요 마지막을 향하여 팅 이팅 해주세요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3.06.16
  • 7월10일 독서동아리 <시울림> 첫번째 토론할책은 <슬픈 열대>(한길사) -저자 레비-스트로스 입니다. 저는 오늘 구입을 했는데 750페이지의 장서입니다 미리 구입하셔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14
  • 유월의 끝자락을 향하는 더위 속 인사드립니다 모두 무탈하시지요 ^^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3.06.14
  • 딸이랑 한강에 나갔더니 금계국, 엉겅퀴, 메밀꽃, 유채, 장미........갖가지 꽃들이 참 이쁘게 피었습니다.
    딸은 쉽게 찾는 네잎 클로버를 저는 하나도 찾지 못했습니다. ㅎㅎ
    네잎의 행운 보다 전 세잎의 행복에 만족할랍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6.13
  • 여기 춘천은 구름이 지나가는 사이 사이로 따가운 햇살이 내리쬡니다. 더위 조심하십시오~^^ _()_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3.06.13
  • 비가 그치고 시원한 날입니다. 바람이 창문으로 흐릿하게 들어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12
  • 인터넷 자주 들어가지 않아 이제 봤어요
    문화예술기금 수상 축하드려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6.12
  • 시산맥 독서동아리 <시울림>에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6/26일쯤 예비모집을 가질 예정입니다. 자세한 것은 차후 시울림 독서동아리 방에 올려놓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12
  • 책 읽는 사회에서 주관하는 2013 독서동아리 지원에 시산맥 <시울림> 독서 동아리가 선정되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시산맥 독서동아리란에 답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10
  • 날이 덥습니다. 시원한 시산맥에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7월부터는 독서동아리를 재게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08
  • 안녕하세요~^^ 문정영 시인님께서 기금 대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저도 축하인사 드립니다! _()_
    나날이 발전하는 시산맥의 일원이 된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오며, 회원님들 모두 행복한 주말보내십시오~^^ _()_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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