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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연휴중 중간, 그리고 점심, 다들 즐겁게 맛나게 잘 지내세요. 작성자 배평호 작성시간 13.03.02
  • "오늘은 3.1절이에요~ 다들 태극기 다셨나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3.01
  • 3월의 첫날 햇살이 밝습니다. 시산맥의 원년 멤버 신경희 시인이 계간 <시와미학>으로 등단하셨습니다. 늦은 등단인 만큼 많은 축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작품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3.01
  • 초저녁부터 내리던 비가 새벽까지 그치질 않습니다.
    이 비 끝에 남쪽에 피었다던 그 꽃이 필까요?
    작성자 풀꽃편지 작성시간 13.03.01
  • 연인들 보다 여인들이 왜 봄을 좋아 할까!.........묘 하네.

    남정네들은 봄보다 바바리 코트 깃 세우는 가을이 좋은데.
    찬바람이 불면 소주가 제 맛이거는요......ㅎㅎㅎ

    봄.......봄.........봄..........
    봄이 오니 펜을 접고 mtb 타고 수원에서 여의도나 갈까 봐요.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해삼 멍게에 소주 한잔..........꼴깍.......
    제 고향이 상도동 3동 이거든요.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2.28
  • 2월 마지막날 입니다...봄햇살 기운이 참 행복한 목요일 오후입니다...늘 평안하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3.02.28
  • 오늘밤 퇴근길에서 오랫만에 보름달을 선릉에서 보았어요 넘 넘 밝고 마음에 꽉찬 느낌이었어요
    ㅎㅎ그 보름달을 가슴에 꼬옥 안아주고 싶었죠&&&선생님들께서도 보름달처럼 시의 풍만을 ....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2.28
  • 일요일은 대보름이라 오산 시민들 3만명이 모여 행사가 대단했어요.
    6시에 20m 달집이 하늘로 날아가니 멋 드러졌죠.

    달집을 태우고 붉은 깡통 2000개가 원을 만드는 픙경은 멋 드려져 나도 돌리고 싶었는데.......
    마눌이 사준 오리털 패닝 태울까!.......
    깡통 불놀이 못한 것이 후회 되네요...........ㅎㅎㅎ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2.26
  • 신문 사회면을 어지럽히는 반 인륜적인 사건들 , 시산맥의 시인들과 같이 사회 정화운동을 하고 싶어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2.26
  • 시산맥 작품상 후보 추천을 맡은 분은 시산맥 봄호를 잘 읽으시고 5편을 선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2.26
  • 따뜻한 책을 방금 받아들었습니다.
    책 속에 글귀들이 잘 닦인 채 앉아있습니다. 이제 한장 한장 맛 보겠습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2.25
  • 시산맥 잘 받았어요
    보름 지나 또 다른 하루의 오후
    행복으로 이어가시는 시간되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3.02.25
  • 2월도 다 지나갑니다. 인생의 시속은 나이에 두배라더니 실감이 납니다. 3월! 새봄을 위한 준비 많이 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2.23
  • 금방 여름호 준비를 해야합니다. 시산맥 식구 여러분들 중 청탁 받은 신 분들 마감기한까지 좋은 원고를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2.23
  • 어제 따끈따끈한 시산맥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길 지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23
  • 밤사이 눈이 또 손님처럼 왔네요.
    힘든 날이 되겠지만 따뜻한 주말 맞이 하시길....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2.22
  • 오늘 시산맥 봄호 발송을 하였습니다. 발송되면 잘 읽어보시고 좋은 조언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2.20
  • 개강 목전이고 봄은 오겠지요 인사드립니다 모두 평안하신지요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3.02.20
  • 솥뚜껑을 들어 올리듯 땅거죽을 들면 그 아래 새싹들이 바글바글 거릴것 같습니다.
    우수가 지나다보니
    땅이 눅눅해진 것이 봄으로 가긴 가나 봅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2.19
  • 제주 도룡뇽이 예년보다 한달 일찍 산란을 끝냈다네요.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라는데....
    무조건 좋아할만한 일은 아닌거 같아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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