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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고운 하루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11
  • 올 해 들어 처음으로 정원 산책을 했어요.
    너무 추워서 못 나가고
    눈이 쌓여서 못 나가고
    어제 영상 10도 기온에 갑자기
    눈이 녹고 촉촉히 잔디가 드러나고 있어서
    이젠 핑계 댈 수가 없네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11 '올 해 들어 처음으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애틀랜타 글여울 문학 4호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10
  • 새로운 도전은 신선하고 설레는 것,
    펜드로잉이 손에 익으니 또 다른 욕심이 생겨서 서예를 다시 시작합니다 .
    안글예비와 다보불탑비문을 해서체로 마친지 오래됐는데
    이번엔 행서체로 도전합니다.
    왕희지 행서체.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9
  •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뉴욕에서 거주하시는 조성내 시인의 첫 시집 『바위의 언어』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09
  • 시산맥 동아리 문우님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기원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8
  • 오늘은 시산맥 등산동아리에서 북한산 산행을 합니다. 시산제도 함께하니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08
  • 시산맥시회 회원 황정현 시인의 시집 < 바람은 너를 세워 놓고 휘파람>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07
  • 눈 녹은 물이 낙수져서 내리니
    곧 봄이 올듯
    해빙이 될 듯
    설레는 날 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6
  • 계간 <미주문학> 2025 봄호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06
  • 미루고 미뤄 두었던 서예,
    먼지로 덮힌 지필묵을 꺼내어
    붓글씨 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필봉에서부터 느껴지는 힘이
    신선한 설레임으로 기분을 좋게 하네요.
    오랜만에 잡은 붓을 놓지 않고 왕희지 서체로 정진 해 보겠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5
  • 시산맥시회 회원 이자규 시인의 4번째 시집 『붉은 절규』(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05
  • 신학기가 시작되는 오늘,
    손주들이 학교로 유치원으로
    첫 출발을 시작합니다.
    모두에게 축복을~~~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4
  • 삼일절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시작입니다. 당분간은 날이 차갑다고 합니다. 이제 며칠 후면 봄빛이 올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04
  • 건조한 대지에 비가 필요한 것일까 요
    천안에 눈 아닌 비가 내립니다
    내일부터는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네요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3.03 '건조한 대지에 비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벽 2시 폭설주의보.
    봄을 준비하며
    가지 끝에 물을 올리던 나무들이
    강풍에 폭설에
    몸살이 날 지경 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3 '새벽 2시 폭설주의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는 봄이 오는가 했더니
    오늘은 다시 겨울~
    덕분에 방안에서 밀린 원고를 마저 써야겠네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2
  • 3월의 첫날입니다. 소중하고 귀한 하루입니다. 그리고 곧 봄소식도 올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01
  • 밤 새 무서리가 하얗게 내렸네요.
    오늘은
    비가 오신다는 소식입니다.
    봄을 데려오는 전령일 것입니다.
    반갑게 맞이 할 준비하려고
    정원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1
  • 내일이 3.1절이네요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받친 분들을
    생각하니 좋은 일에 웃기도
    죄송해집니다

    주말 건강히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28 '내일이 3.1절이네요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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