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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은 신선하고 설레는 것,
펜드로잉이 손에 익으니 또 다른 욕심이 생겨서 서예를 다시 시작합니다 .
안글예비와 다보불탑비문을 해서체로 마친지 오래됐는데
이번엔 행서체로 도전합니다.
왕희지 행서체.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9 -
미루고 미뤄 두었던 서예,
먼지로 덮힌 지필묵을 꺼내어
붓글씨 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필봉에서부터 느껴지는 힘이
신선한 설레임으로 기분을 좋게 하네요.
오랜만에 잡은 붓을 놓지 않고 왕희지 서체로 정진 해 보겠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5 -
밤 새 무서리가 하얗게 내렸네요.
오늘은
비가 오신다는 소식입니다.
봄을 데려오는 전령일 것입니다.
반갑게 맞이 할 준비하려고
정원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