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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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동아 일보, 작가 권지예의 그림 읽기에서 인용- 한 취업 포탈에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가장 행복한 직업 만족도: 1위, 시인과 화가같은 예술가 18.7% 2위 국회의원, 3위 연예인 4위 요리사 5위 의사나 변호사 같은 전문직 6위 최고경영자 7위 선생님이나 교수 8위는 대통령 9위 소방관이나 경찰 같은 공무원 10위 운동선수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5.19
많은 회원님들이 메일로 인사들로 남겨주셔서 힘이 납니다. 앞으로 시산맥이 번창하도록 함께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19
시산맥의 보금자리가 생겼으니 그 둥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벌써부터 설레고 기분 좋습니다. 다 같이 축하해야 겠어요. 그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18
시산맥 사무실이 생겼네요....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05.18
정말 잘 되었네요.. 축하 ! 집행부에서 큰 일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서동균
작성시간
12.05.18
시산맥이 새롭게 숨쉴 집이 생겼네요. 신나는 일입니다. 축하드리고 미리 축하주 한잔!!!
작성자
김점용
작성시간
12.05.18
시산맥 사무실이 생겼네요 추카합니다 ! 봄날 회원님들 행복하세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5.18
날이 다시 덥다고 합니다. 시산맥 사무실을 운현궁 뒤편 월드오피스텔 1102호로 정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메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더욱 큰 발전이 시산맥에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18
이번 여름호에 실린 김충규 선생님의 유작들을 보다가 손으로 활자들을 훑으니, 아린 그 마음들이 만져지는 듯도 합니다. 따뜻한 안부 메일들마다 빨간 별을 매달아 두었습니다. 김충규 선생님~ 잘 도착하신 거죠? 꼭꼭 기억하겠습니다~ 나중에 봬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5.18
강의 쉬는 중에 인사올려요 평안하시지요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5.18
시 퇴고를 하려고 늦은밤 컴을 켰는데 보내온 메일 좀 읽고 짧은 답글을 쓰니 벌써 새날 입니다. 늘 시간은 저 보다 먼저 바삐가네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5.18
아카시아 향기가 온 산에 그득한 오월입니다...참 좋은 향기나는 사람과 함께 하고픈 계절입니다...평안하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16
오늘 시산맥 여름호가 나왔습니다. 내일 발송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16
남산에서 식사약속이 있어 천천히 걸어갈 예정인데, 예전 시산맥 나들이가 생각납니다. 제작년 봄나들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16
시산맥 선생님들 모두 수고하시고 고맙습니다...스승의날 인사 올립니다....^^
작성자
한성희
작성시간
12.05.15
비에 씻기운 신록은 더 짙푸르게 빛을 냅니다. 서로의 관심과 사랑의 비에 씻기워져 더 빛나는 문우들이 되시길 바랍니다.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5.15
종일 비가 내리고 비에 젖은 것들이 더 짙은 초록으로 씻기고 있었습니다. 이 비가 그친 내일은 오늘보다 더 푸르고 싱싱한 하루가 펼쳐질 겁니다. 그리고 내일은 오늘 보다 행복할 겁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14
촉촉한 봄비가 내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신지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5.14
정회원 등업 감사합니다. 선생님.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작성자
정동재
작성시간
12.05.14
비가 아침부터 내립니다. 여름호 3교를 보고 편집부에 넘겼습니다. 오늘 편집장도 내내 고생이 많았습니다. 이번주에는 여름호가 나올 것이라 봅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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