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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의 손전화 번호가 바뀌었습니다. 016-540-7537----> 010-2540-7537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4.12
  • 특별회원이 드디어 40명이 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바자회 전에 50명이 목표인 만큼 가까운 분들 추천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투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11
  •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김주희입니다. 손옥자 시인의 소개로 시산맥에 처음 들어왔습니다. 시산맥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행복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꽃피는 봄 시산맥이 힘차게 뻗어나가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카타리나 작성시간 12.04.10
  • 바자회 날이 다가옵니다 의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정연화 시인 의류물품 2 박스 보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4.10
  • 마음에 봄이 왔고 우리 가슴에 꽃이 피었으니 그리운 사람들은 바자회에서 만나야 합니다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꽃피는 산맥 그날에는 안은주 시인님을 도와 부침을 하기로 했는데 선생님들 오셔서 맛 좀 보실라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4.10
  • 시산맥 여름호 준비와 바자회 준비로 바쁜 시간입니다. 시산맥 식구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이 바자회를 성공으로 이끌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09
  • 이번주에는 벚꽃이 필거라고 하네요. 작년 보다 일주일이나 개화 시기가 늦어진 윤중로 벚꽃을 이번 주엔
    볼 수 있을까요? 두근 두근 기다리며 꽃이 피면 윤중로로 놀러 오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09
  • 4월 14일 베이커리 음악회를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음악감상실에 올렸습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4.07
  • 내일 토욜, 문학의 집 3시반 포엠포엠 포이트리 콘서트가 있습니다 바자회 티켓 신청도 받을 예정입니다 ~~ 바자회 물품 접수 중입니다 이가을 사무국장 집으로 마니마니 보내주세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4.06
  • 시산맥이 화려한 봄 단장을 했네요...... 봄소풍 가는 기분이예요 ^^ 작성자 서동균 작성시간 12.04.06
  • 안녕하세요.문유형입니다.처음가입했습니다. 작성자 문유형 작성시간 12.04.05
  • 우와아~ 울 시산맥 님들 뵐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ㅎ ㅎ 4월 28일이 넘 기대가 돼요! 으쌰으쌰 우리 그날 또 무자게 행복하겠쬬? ♥^ㅡㅡ^♥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4.05
  • 4/28일 인사동 영빈가든 바자회에 아직 참석 신청을 하지 않은 분들은 속히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03
  • 봄비가 촉촉히 내렸습니다 4월 바자회날이 다가 옵니다 의류 생활용품 등, 바자회에 필요한 물품들을 이가을 사무국장 집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한번 더 마음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4.03
  • 지난 주 거리 음악이 시작됬는데 아직 일기가 오락가락해서 연기했담니다
    좋은 님들 햇살은 더 없이 좋지만 바람이 너무 무서워요 감기 조심하시기를...
    작성자 초보할매 작성시간 12.04.03
  • 제2회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에 전시할 작품들을 시산맥바자회/시화원고방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발표작품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02
  • 문선생님, 말씀대로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회원님들께 잘 부탁한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손상호 작성시간 12.04.02
  • 드디어 4월입니다. 4월에는 꽃이 필것이고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 축제가 열립니다. 모두 한 마음으로 힘을 합쳐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01
  • 비온 뒤끝이 황사라 조심스럽지만 산수유와 개나리가 핀 봄날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30
  • 티켓이 생각보다 많이 팔렸습니다. 구입현황을 시산맥바자회 코너에 올려놓았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초반의 이 뜨거운 열기가 오래 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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