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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정분 회원님이 너무 분주하시어 잠시 쉬는 회원으로 하시기로 하였습니다. 손주들 자라면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22
  • 안은주 시인의 소개로 온 홍종욱님도 특별회원이신지요 특별회원이시면 박은석님처럼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22
  • 박은석 특별회원님 간단한 약력, 주소, 연락처를 적어 시산맥 메일(poemmtss@hanmail.net)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22
  • 안은주 시인, 유심 시 낭송용 작품을 보낼 이메일 주소를 올려주세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2.21
  • 카페에 들어오니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오늘 귀한 <시산맥>잘 받았습니다.
    수고 하셨고 고맙습니다.
    작성자 김명림 작성시간 12.02.21
  • 카페를 찾아주시는 님들 고맙습니다 오신 김에 쑥쓰럽더라도 인사 남겨주세요 오고가는 인사 정든답니다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2.21
  • 봄 분위기가 물씬 나지요? 대문이 상큼합니다 ~~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2.20
  • 계간>시와 사람 구독해볼려고 하는데 다른 데 쓸 돈이 많아서 망설이고 있습니다....대문이 화사해서 엔돌핀이 획획 돌아요..계간<시산맥> 잘 받았습니다..문정영 선생님 그리고 시산맥 관계자 분들께 진달래꽃 한 다발씩 진심을 담아 정중히 드립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02.20
  • 화사한 대문에 기분이 절로 좋아지네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2.20
  • 대문이 확 바뀌었네요 월요일 한주의 시작 모두 힘차게 ...뜻깊게 ...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2.20
  • 간만에 카페에 앉아봅니다. 죄송하고 염치가 없기도 합니다. 두 아이의 할미로 보모노릇까지 겸하다보니 시쓸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당분간 쉬는 회원으로 가야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2.02.19
  • 카페대문이 화사하게 변했네요. 봄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유현서 시인님 덕분에 봄 기운을 누려봅니다.
    시인님들, 건필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2.02.18
  • 화사한 봄 메인이 너무 이쁩니다 유현서 시인님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2.18
  • 봄봄봄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2.18
  • 봄호가 출간되었습니다.힘든 여건 속에서 말없이 애써주신 편집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산맥이 보다 건강하게 뻗어갈 수 있도록 시회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미력하나마 시산맥이 새롭게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신맥시회 회장 곽문연 올림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2.02.18
  • 카페의 앞뜰에 벌써 봄이 왔군요. 20일 강남지역 합평회(아바카페)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2.02.18
  • 카페에 봄이 왔네요
    색상 참 좋습니다
    작성자 박일만 작성시간 12.02.17
  • 오늘 단장은 유현서 시인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17
  • 우와아~ 카페가 봄 단장을 했네요 넘 이뽀요~ 양현주 시인님 감사해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2.17
  • 좋은 날 입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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