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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 따근따근한 가을호 잘 받았습니다. 작성자 티티랑이 작성시간 11.08.18
  • 모범생 출석 입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8.17
  • 아바 모임이후 양가의 부모님 형제들과 각각의 고향마을에서 형제모임을 하며 내내 먹는것으로 애정을 표현하고 표현받으며 원초적으로(?) 며칠을 보냈군요. 자주 놀러올게요. 작성자 안차애 작성시간 11.08.17
  • 이밤에 빵을 네개째 먹고 있습니다. 쩝쩝. 얌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8.16
  • 시골에 계신 부모님 뵙고 일손도 돕고 물놀이도 하고 돌아오는 길 행복하였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8.16
  • 출석^^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8.15
  • 영화, 최종 병기 활을 보왔습니다 만연한 헐리우드 총맛나는 액션물이 싫증나고 했는데 화살 쫘악 땡겨주는 바람의 속도, 활 맛나는 한국 액션물이 단연 좋았습니다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꼭 보세요 더위가 싹 가십니다~~^^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8.15
  • 맘이 통하는 사람과 함께하면 시간이 후다닥 가네요. 좁은 의자 배고픈 상황인데도 마음은 가볍습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8.13
  • 개인주의가 팽배한 사회에서는 관심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시산맥 식구 150명은 어디서 만나도 반가웠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8.13
  • 간만에 들어와보니 새식구들의 면면이 장난이 아닙니다^^ ㅠㅠ.. 자주 들르겠습니다~~ 작성자 서상권 작성시간 11.08.13
  • 아/역시나 ~~에요???제가 가장 좋아하는 코발트빛 시산맥 마당이군요????카페지기님은 시산맥의 최고의 센스쟁이~~~ㅎㅎ
    작성자 아바의 여인 작성시간 11.08.13
  • 바탕이 파래서 눈이 파래지는 것 같아요. 너무 파래져서 눈이 좀 부시네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8.12
  • 낮은 하늘입니다....마음은 낮게, 그러나 지하실로는 가지 않게, 문 걸어둡니다. 작성자 박명보 작성시간 11.08.12
  • 주말에도 비가 예보되었네요.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티티랑이 작성시간 11.08.12
  • 시산맥 문우님들 절정 을 지나 이제 서서히 바람 불어 좋은 날로 가네요, 시산맥 발표시 란에 타 문에지에 실린 시들 많이 싣고 읽으세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1.08.12
  • 입추는 지났는디요~ 말복이라는 복병이 그대를 어디서 덮칠지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1.08.12
  • 진정 오랜만에 방문을 열어봅니다. 어쩌다 그만 병원과 친숙해져 자꾸만 거기에 출입이 잦다보니 이리되었네요.
    양현주선생님께서 밝혀주신 초롱불빛 보고 잘 들어왔습니다.
    내일 또다시 게릴라성 소낙비가 무지하도록 내린다고 하지요. 이제 그만 와주면 좋으련만...
    모든 분들께 푸른 내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08.11
  • 온라인 소통은 곧 오프라인 소통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혹, 저처럼 초행길에 어색하지 않도록 초롱불 하나 걸어두고 갑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8.11
  • 우아~아~~ 겨우 불빛 한 두 개로 어둠을 밝혔던 시산맥에 빨간 불이 많이 켜 있으니까 넘 좋아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8.11
  • 자리를 잘 보고 누워야 하는데...왠지 이곳이 낯설어요..시산맥이 저에게는 소중한 곳인데...곰곰히 생각해 봅니다..카페님들 항상 미소가 넘치는 하루하루 되세요^^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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