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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식목일
    天年을 지킬 소나무
    한그루 심었습니다
    작성자 미랑 이수정 작성시간 11.04.05 '오늘은 식목일天年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의류를 보내주신 이영혜 님 너무 감사합니다 ^^ 임승환 님- 입금되었습니다
    시산맥을 아껴주시는 조은 님들의 마음이 봄날을 더욱 환하게 합니다 ~~^^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4.05
  • 오늘 정연화님 택배 2개 잘 받았구요 김성호 님- 5만 변삼학 님-5만 양윤덕 님-5만 입금되었습니다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4.04
  • 행사물품은 당일 일찍 가져오셔야 전시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4.04
  • 바자회 물품을 정리하다보니 어휴,,, 세 박스 나오네요,, 당일에 낑낑 가져 가려고요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4.04
  • 제1회 시산맥 봄축제 '꽃이 피면 시산맥에 가야한다' 행사장에 걸어둘 기 발표작품(20행 이내) 1편씩을 시산맥 메일로 4월 10일까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일 행사에 참여하시든 안 하시든 시산맥 시회 회원 여러분은 모두 해당이 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4.03
  • 한경용 님 이귀영 님 이인주 님 입금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4.02
  • 4/1일 입금해 주신 분들 김연종 님 배우식 님, 천향미 님 이경우 님 공지에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4.01
  • 모두들 바쁘신 것 같습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1.03.31
  • 공지<티켓 신청및 입금란> 어제 3/30일 영빈가든 2차 모임내역 올렸습니다 내역 이상있으면 댓글주세요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3.31
  • 이번 행사명을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 라도 정했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31
  • 시산맥 등산회가 있음 어떨까요?? 문득 그런 생각이,,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3.31
  • 바람도 마음껏 즐기지 못하는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문학의 힘은 큰 위안입니다 감동을 전달하고 다이돌핀으로 되돌리는 부메랑 행복을 위해 오늘도 흰 머리칼 하나 더 생기겠지요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jcy명상 작성시간 11.03.31
  • 영남시동인에서는 바자회 참여물품으로 옷가지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감사드리며 행사날에 반갑게 뵙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29
  • 人生은 잔액(殘額) 없는 빈 통장(通長) 이다빵긋 빵긋 빵긋 작성자 미랑 이수정 작성시간 11.03.28
  • 계속해서 입금과 기증 물품이 택배로 오고 있네요 (공지확인) 아름다운 관심 감사합니다 꾸벅!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3.28
  • 아기 둘이 엄마아빠 품으로 돌아간 토요일 일요일 해방된 느낌입니다. 그래도 울음소리가 가신 집안은 썰렁합니다. 이천 장구경이나 갈까 생각중입니다만 자꾸 아기울음이 환청으로 들리네요.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1.03.27
  • 바자회 물품을 발송하지 않고 직접 행사장으로 가져오실 분은 하단의 일일호프 및 바자회에 품목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판매품목에 올릴 수 있습니다 미리 가격도 책정을 해야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26
  • 카페의 주인은 여러분입니다 새내기 세입자처럼 쭈볏거리지 마시고 즐거운 공간으로 함께 만드세요 글 마니 올리시고 ~~ 매일 출첵 한 줄 인사 하시구요^^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3.25
  • 많은 분들이 티켓비를 입금해주셨습니다 공지에 가셔서 입금상황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산맥에 애정과 관심을 놓지 않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조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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