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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 호남지회(회장 조세핀 시인, 총무 김은아 시인)에서 주최하는 초대시인(김중일 시인) 행사에 다녀옵니다. 행사 마치고 제 고향인 전남 장흥에 들렸다가 상경할 예정입니다. 좋은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1
  • 시산맥시회 회원 조재학 시인의 시집 『미처 도착하지 않은 책을 버리다』(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제7회 시산맥창작기금공모당선시집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1
  • 안녕하세요. 어느덧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춘분(春分)입니다.
    오늘부터는 낮이 밤보다 길어지기 시작한다고 하니, 우리 마음에도 화사한 햇살이 더 오래 머물길 희망합니다 얼어붙었던 대지를 뚫고 올라오는 새싹의 강인함처럼, 우리의 일상에서도 기분 좋은 생동감이 넘쳐나는 나날 되기를 바랍니다.
    창가에 비치는 봄볕처럼 따스하고 포근한 하루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20 '안녕하세요. 어느덧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김찬옥 시인의 동시집 『안녕, 나는 맨드라미야』(아동출판 상상아)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모두 주말 따듯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0
  • ​포근한 기운이 감도는 목요일입니다. 직장인들에게는 주말을 기다리는 설렘이 시작되는 날이지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오늘, 찰나의 순간마다 귀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선생님들의 하루가 빛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19 '​포근한 기운이 감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 그치고 푸근한 목요일이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만의 기쁨이 가득하기를 ....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9
  • 시산맥 명예회원 이만식 이은지 작가의 에세이집 『미래는 있다』(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짧은 글들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8
  • 햇살이 가득한 봄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 보는 화요일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7
  • 시산맥시회 회원 오경탁 시인의 시집 『나는 진짜로 촌놈이다』(2026,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6
  • 시산맥시회 명예회원 이화은 시인의 시집 <누가 나를 자꾸 없다고 한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5
  • ​산책길에서 만난 새들의 지저귐이 부쩍 바빠졌습니다. 겨우내 추위를 피해 숨어있던 새들이 더 일찍, 더 자주 노래하는 걸 보니 봄이 왔다는 확실한 알람이 느껴지네요.
    ​온기가 마음을 간질거리는 오늘 같은 햇살이, 봄이 도착했다는 가장 다정한 신호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천안 햇살은 따스하고 좋네요. 여러분도 휴식의 기쁨으로 주일 저녁 평온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15 '​산책길에서 만난 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회원님들 덕분에 3권의 시집 북토크 잘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 대로 좋은 시집이 나오면 북토크를 개최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4
  • ​오늘 북토크쇼에 꼭 가고 싶었으나 선약으로 인해 아쉽게도 참석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세 분 시인님의 시집 출간을 뜨겁게 축하드리며, 행사를 이끄시는 문 대표님 수고하십시오. 회원님들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13 '​오늘 북토크쇼에 꼭'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말입니다. 시산맥에서 발간된 허효순 시집, 김재환 시집, 권덕행 시집 북토크가 .강호 화랑에서 5시에 개최됩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3
  • 오늘은 햇살이 밝습니다. 상쾌하게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2
  • 시산맥시회 명예회원 마경덕 시인의 첫 에세이집 『봄의 문턱을 넘어온 포로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1
  • ​꽃샘추위도 지나가고 진짜 봄이 왔네요! 🌸 화사한 봄기운 가득 받아서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봄날의 설렘을 가득 안은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금요일날 강호에 가고 싶어서
    제 개인 스케줄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10 '​꽃샘추위도 지나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시산맥 기후환경 신인상으로 등단한 김재환 시인의 시집(제7회 시산맥창작기금 공모 당선 시집) 『그래서 언제까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나』( 도서출판 달을쏘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3월 13일(금) 오후 5시 강호 화랑에서 북토크가 있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10
  • 출첵합니다 작성자 첫눈 작성시간 26.03.09
  • 한 주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주말 동안 충전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이번 주도 우리 모두 뜨거운 열정을 펼쳐볼까요? 각자의 자리에서 기쁨을 만끽 하며
    이번 주도 건강히 지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09 '한 주가 다시 시작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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