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날이 아직은 풀리지 않아도 입춘입니다. 얼음이 녹을 것입니다. 좋은 기운을 가득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04 답글 0 立春입니다.새로운 봄, 계절의 시작.立春大吉 建陽多慶 하소서~~~!!!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2.04 답글 0 이제, 이 곳을 제 마지막의 쉼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늘 감사합니다. 작성자 그 숲에 가고 싶다 작성시간 26.02.03 답글 0 올 겨울 들어서 눈이 가장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먼지처럼 나풀거리며 많이도 쌓였네요.양현근 시인님의 시집<<시간의 우물>>을 읽으며 겨울을 즐깁니다.대표님시집을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2.02 이미지 확대 답글 0 제1회 시산맥전국어린이백일장에서 대상을 수상한 울산 강남초등학교 5학년 김민성 학생의 소설집 <달빛 아래 수상한 문방구>이 울산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을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02 답글 1 시산맥시회 회원 려원 시인의 동시집 <똥싸게 신나는 과목 동시놀이>(키치타파 출판사)에서 발간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01 답글 0 네모로 꽉 찬 2월입니다.비어 허전하거나 외롭지 않은 나날들로,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01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이애리 시인의 첫 시집 『모든 것으로부터의 자유』사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01 답글 0 1월 잘 마무리하시고, 모두들 더 행복한 2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세향 작성시간 26.01.31 답글 0 1월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인사드립니다. 다가오는 2월도 건강하게, 웃음 많은 날들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31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송연숙 시인의 시집 <말풍선 속에 그대 이름을 적었어요>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31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이유정 시인의 시집 『너머의 시간』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30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김인옥 시인의 시집 <힐 엔드>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30 답글 0 시산맥시회 이정옥 시인의 시집 <간월도>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29 답글 0 수요일입니다. 찬바람이 저녁으로 불어서 콧물 기운이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28 답글 0 날씨가 춥다고 말하기조차 조심스러워요.이런 추위에도 방 안이 아닌 곳에서 생업을 이어가시는 분들을 생각하면,집에 있다가 겨우 마트나 헬스장에 다녀오는 내가“춥다, 춥다” 말하는 건 왠지 양심이 없는 것 같아서요.그래서 그냥 매사에 감사하며 하루를 보냅니다.그래도 감기는 조심해야겠지요.마스크와 목도리로 꽁꽁 싸매고 다닙니다.모두 감기 조심 합시다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27 이미지 확대 답글 0 새로운 한 주 시작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6.01.26 답글 0 1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이번 주에도 날이 춥다고 합니다.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26 답글 0 몹시 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집니다.몸도 마음도 잘 살피셔서 모두들 따뜻하기를... 작성자 세향 작성시간 26.01.24 답글 0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봄은 오고 있으니까요. 작성자 박규열 작성시간 26.01.24 답글 0 이전페이지 6 7 현재페이지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