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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잘있는지요. 여긴 멀리 뉴질랜드입니다. 사실 내겐 이런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 일이 어렵지만 언제나 새롭게 모든걸 해봅니다.
마음으론 항상 제주 그리고 뿌리에 다시 가고 싶지만 내년 가을까지는 여기 있어야 하네요. 그래도 다시 볼수 있음이 거의 확실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씩 건강하게 살게요. 모두 건강하구 콜라겐씨 보구 싶구요. 보고스 노래 듣고 싶구요. 그래요 안녕 뉴질랜드님 16.09.13. 아침 일곱시 작성자 byung keun yoon 작성시간 13.09.16 -
1년만에 갔는데도 너무 반겨줘서 감동감동!
친구랑 너무 신나게 잘놀았어요
감사해요 스님 스탭분들 게스트분들 모두!
잊지못할거에요
특히 힙합치아는ㅋㅋㅋㅋㅋㅋ
ㅇㅏ 오늘밤도 뿌리에서 자고싶네요!!ㅜ
다음에 또 놀러갈게요 뿌리~~~ 작성자 삼용이 작성시간 13.09.11 -
여러분 저도 올레 전코스 완주했어요..2009년 16개코스, 2010년 5개코스(?)돌아서.. 그때는 올레 스탬프가 없어서.. 뿌리 1호 이주민이신 보연님이 스탬프 많이 찍어 주시고 스님이 뿌리 근처 코스 찍어주시고 해서 완주증 받게되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009년 추석날 들어와서 2013년 3월에 전 코스 완주 성공..
역사의 한 페이지를 썼네요.. 오늘 치과 치료차 서울 갔는데 가방에 완주메달 매달고 다녔어요.. 새 치아도 잘 나오고 완주증도 나와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작성자 마이콜 작성시간 13.09.1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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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걷기축제 꽃그지분장은 장난 다음달 축제 컨셉은 대박 어제 신시도에서 제가 실험으로 분장 ㅋㅋㅋ축제 싫어 하는 저 막걸리가 참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심님이 축제 전날까지 비밀이라고 해서 분장사진은 못 올려요 축제때 시간되시는 식구 많이 오셔서 즐거운 추억 남기시고~~~고생하는 영심님 많이 응원해주세요^^(축제때 뿌리만실예상 우선양보 혹시 자리하나 남으면 참석) 작성자 막걸리 작성시간 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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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태어나 처음으로 혼자 일박여행 합니다 약간에 설렘과 두근거림 중 ...입니다^^
영감이 자꾸 눈치없이 같이 가자 하지만 ㅋㅋ 작성자 와이즈멜 작성시간 13.09.05 -
올레길에서 만난 동생과 겨우(?) 하루 묶었던 성주(?) 닮았다던 게스트입니다. 두번째 방문이었지만 역시나 좋았네요. 담에 몇일 푹 머물면서 서쪽 가을 정취를 만끽해야겠네요.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하늘바람별비 작성시간 1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