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골에 공동우물 저희밭에 못파겟다햇다구 노인분들이 이러쿵 저러쿵하나봅니다. 이래서 제가 고향에 정착 하지않할려하는 이유가 첫번째랍니다.남편 저 찜찜하네요. 시골에 개인물 잘나오는데 공짜로 군에서 공동우물 파준다햇다구 그공짜에 저희밭건드리려한 생각이 아무생각없던건지 ㅠㅠㅠ 작성자 利松(이송) 작성시간 10.03.04 답글 1 답답한 마음 다독이는 것이랍니다. 작성자 감기걸린화분 작성시간 10.03.04 답글 0 대학에 들어가면 다 되는줄 알았던 여인네 뒤통수 세게 맞고 있는중입니다. 이제 시작인가봐요. ~~~~~~~~~~~~ 작성자 연 연 작성시간 10.03.04 답글 0 귀농d-day30일전쯤...겁도나고기대도되고...편안함으로그속으로들어갔으면좋겠어요... 작성자 작은내마음 작성시간 10.03.04 답글 0 아파트에 삽니다아랫집 배란다에 물이 떨어 진다고 보수 하라네요.심란하네요. 작성자 벽적골 댁 작성시간 10.03.03 답글 5 걱정이네요. 이번주에 비가 오락가락이라 다음주에 매실묘목이 올것같은데 주말이 아닌지라 저혼자 그냥 심어야되는지아님 가장님 결근내라고 하고 함께심어야할지 ,<참고로 가장님은 흙 즉시골을 많이좋아하지않음>휴! 저는 힘들지만매실녀석들 만날생각에 생에 첨인지라 설레입니다...안되면 걍 저혼자 이틀에 심고 몸살한번 앓을까해요. ~~~ 작성자 석연지 작성시간 10.03.02 답글 2 연일 내리는 봄비로인해.......해야할 일들이 자꾸만 뒤쳐지네요.ㅠㅠ먹고살 돈도 벌어야 하는디........쩝. 작성자 짱쏘 작성시간 10.03.02 답글 0 주홍날개매미충 땜시 어이해결해야 할지유기재배 하고있걸랑요해결방법이 없는지 포도나무가 통 말이없어서리 작성자 참포도 작성시간 10.03.01 답글 0 제가 농사는 그런대로 짓는데 아내가 말씀하시네요. "자기 자식농사는 포기 할 거예요?" 참 힘든 부분입니다. 고3 올라갔는데 제가 보기엔 영 자세가 안되어 있네요. 자식농사 정말 힘들어요. 머슴아 입니다. 작성자 햇살처럼7023 작성시간 10.03.01 답글 1 귀농삼일째입니다....사과나무 거름주고 가지 묶고 하는데 처음하는 일이라 많이 힘이 듭니다.....제발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심 삼일이 되지 않았음 하는데,,,,,,이렇게 힘든걸 아버지는 어떻게 혼자 다 하셨을까????? 작성자 내친구저수지 작성시간 10.02.28 답글 0 시골 농장에 가서 소나무 전지 작업을 하다가 너무 무리했는지 오른손 팔목에 통증이 느껴져서 글씨도 못쓸정도 입니다. 오늘부터 겨우 시작인데 큰일입니다. 주말마다 하는 작업이라서 걱정입니다. 작성자 햇살처럼7023 작성시간 10.02.28 답글 0 밭에 묘목을 심을려 하는데 습이너무 많아서 걱정이에요 어떻하면 될까요 작년에 백일홍 천주 넘게 심어서 실폐 했어요 묘목 심을때 거름주지 말고 심어야 되는데 묘목 구해준 분이 거름주라해서 주엇어요 거름 때문에 거런지 가물어서 그런지 실패 죽었어요 올해 묘목 또 심어야 해요 아시는분 도와 주세요 작성자 엄꽃향기 작성시간 10.02.27 답글 4 어제 오후에 집앞주차장에서 시동걸고 서행하고 나가다가 승용차랑 접촉사고 났어여~보험처리는 오십만원 이하면 안하는것이 낳다는 거 맞는거죠!상대방차는 카센타에 수리로 맞기고 인사사고는 아닌데...어떤방법이 있을까요? 작성자 보드리 작성시간 10.02.27 답글 3 살찌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정말로 진심으로 고민입니다 ..... 작성자 ♥김솔 ♥ 작성시간 10.02.27 답글 1 귀촌지역을 괴산으로 정하고. 일단 이곳 저곳 해매며 머물 곳을 정해야 할턴데,어디서 숙박을 하며 알아 보아야 할지........하루 이틀도 아니고..어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작성자 우산1 작성시간 10.02.26 답글 0 텃밭에 있는 대추나무와 포도나무 전지를 해야 하는데 어찌해야 할지...인터넷에 찾아보긴 했지만, 포도나무는 굵은 가지에서 나온 작은가지 눈을 한두개 정도 남긴후 전지... 그리고 대추나무는 밤나무 전지하듯 가운데를 좀 비워두어야 할지...대추나무도 그해 나온 가지에서 달리나요? 작성자 수레의산 작성시간 10.02.26 답글 0 제고민은 저희 미생물생균을 어떻게 보급해드릴까?..고민입니다...까페에 무료나눔도하고,원가나눔도 했는데....제가 자본이라도 많으면 회원님들 다써보라고 하고싶지만고민입니다...하우스재배.발효사료에 납품하곤있지만...일반텃밭이나,가정에서 용이하게 쓸수있는데...잘 홍보가 안되네요...입소문으로만 나아가고 있습니다..시간이 말해주겠죠!!.... 작성자 경빈이아빠 작성시간 10.02.26 답글 0 몇분후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있을텐데,가슴이 콩닥 콩닥 뛰어서 TV를 볼수가 없네요~실수 없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작성자 핑크고래 작성시간 10.02.26 답글 2 아이가 자사고에 들어갔는데 나름 노력형인 아들이라 자부했건만 더 잘나가는 아이들이 많이 왔네요.좀 더 어떻게 노력해야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벌써부터 걱정입니다.돈을 좀더 투자해서 과외를 시켜줬어야 하는건데라는 후회가 드네요.그래도 아들! 홧팅이다....... 작성자 민도리 작성시간 10.02.26 답글 0 올해는 옥상 텃밭이 병충해 없이 유기농 채소를 품어 주었으면 합니다 >_< [올해는 고추좀 따가 무 보구롱 ㅠ_-] 작성자 소선녀 작성시간 10.02.26 답글 0 이전페이지 106 107 108 현재페이지 109 1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