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정모때 받은 병아리 두마리가 잘자라고(중닭이되었어요) 있는데 장닭인지 암닭인지 알수가 없네예 ~~~ 구분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작성자 조은만남4021 작성시간 09.02.02 답글 4 지구를 살리는 방법은 농사를 짓고 가축들을 키우고 나무를 심을려고 합니다....자연보호 산을보호 동물을 보호가 제일 고민입니다! 작성자 초코파이 작성시간 09.02.02 답글 0 지구를 살리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 하는 이웃을 기다립니다. 버섯집으로 테마를 가지고 옹기종기 의논하여 좋은 일들을 알리고 모시고 배우고 도움도 주고 살피는 일을 함께 하는 이웃을 기다립니다. 작성자 예고은 작성시간 09.02.02 답글 0 포천땅 싼 곳에 우리 동생이 이사오고 싶다는데... 어디 싼 땅을 구할 수 있을런지... 기도만... 합니다. 작성자 바다8008 작성시간 09.02.01 답글 0 저는 포천시 관인면 중리(종자산 아래) 에 식당이 하나있는데 펜션으로 리모델 이 가능한지요 대지 120평 건물40평 이층 은 슬라브입니다 (현재 땜수몰민은 이주함)한탄강인접 우리집은 도로가며 수몰지가 안임 회원님들의조언 부탁드림니다 작성자 이혁주 작성시간 09.01.31 답글 3 산골 귀농지 빈 집을 수리하고 들어가야 하는데 수도 시설이 없습니다. 도랑물을 퍼다 써야 된다는데 고민입니다. 가정용 심정을 파야 된다면 가격이 어느 정도 인지, 다른 좋은 방법은 없는지요. 집 앞으로 조금 큰 도랑물이 흐르는 외딴집입니다. 작성자 하늘벼리 작성시간 09.01.31 답글 1 압축판넬로지은 조립식주택이있는 밭을 구입하여 귀농을했는데요,여름에 비가조금많이오면 마당의빗물이 콘크리트기초와판넬벽을세운틈으로 마구 들어옵니다,그러니까,집을지을때,땅바닥에 콘크리트얇게치고 그위에 판넬세우고 보일러호스깔고 미장을 한것입니다,방바닥과 문틀의높이가 20센치정도되고,천정고는250센치정도되어서,집내부를20센치정도높여서 바닥높이를 문틀높이와 같게하려고하는데,무엇으로 메워야할지 난감합니다,전체적으로 콘크리트를10센치정도치고,호스깔고 미장을하려고하니 주위에서는 석분을 채우고호스깔고 미장하라고도하는데,어찌해야할지 고수님들의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qkrwjdrms 작성시간 09.01.30 답글 5 얼마전 집에 불이나서 전소되었네요~ 어스백공법으로 집짓기 헐라는디 자세한 자료가 필요합니다.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작성자 디밍 작성시간 09.01.30 답글 1 땅콩 쉽게 까는법 아시는분.......... 저걸 언제 다 까려나 하루만 까도 손가락 아파요 마대자루로 열자루나 되는데...............누가 그냥 사 가시는분 없을려나..........ㅉ 작성자 농꾼아저씨 작성시간 09.01.29 답글 8 시골 생활이 좋고 즐겁긴 하지만 많이 힘드네요. 지금도 감당이 안되는데 제대로 하려면 더 큰 밭을 사서 농사져서 원료를 대야 하는데 지금 일을 벌릴까 포기할까 고민이랍니다. 시골 생활 정말 힘쓸이 이 많네요. 연약한 여자한테는,,, 작성자 금마댁 작성시간 09.01.28 답글 4 시골로 귀농한지 1달여 조금 지났는데요...주택용 전기세가 무려 36만원 나왔어요..심야 보일러 난방비 16만원까지 합치면.. 50만원이 넘네요..전기 배선에 대해 하나도 모르고.. 어디가 문제인지..정말 난감하네요..가전제품도 많이 사용하지 않는데.. 시골 전원생활이 아니라 시한폭탄을 안고 사는듯하네요.. 제발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작성자 어떤 인생 작성시간 09.01.28 답글 4 귀농을 할려고 2년전 강원도 산골에 조립주택이 있는 밭을 구입해서 틈나는데로 찾아가 고추, 감자, 옥수수 등을 심어 수확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설날 전(1월 17일) 내려가 보니 실내에 있는 화장실의 변기와 하수구, 그리고 부얶의 하수구가 막혔나봐요. 물이 내려가질 않네요. 지난해 겨울은 않그랬는데, 올 겨울은 넘 추워서 그런가요? 지난해에는 수도계량기를 얼린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보일러를 켜놔서 그런지 수도물은 얼지 않았는데 엄한데가 막혀서 답답하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시는분 방법좀 알려주세요 작성자 다랑 작성시간 09.01.28 답글 4 올해 귀농계획을 추진하면서 영농의 수익목표로 월 일백만원의 순수입을 잡았는데....... 그 근처 동네의 노인 왈" 뭔수로 일박만원을 번다우 ?" 어이없어 하니 이를 어쩌면 좋겠오 ? 방법좀 갈켜 주시요... 작성자 kanglee 작성시간 09.01.28 답글 3 돼지똥을 그냥 가져가라고해서 밭에 실어놨는데요 그거 빨리 발효시키는방법 없나요? 올 봄에 사용하고싶은데 좀 알려주세요 작성자 이장과반장 작성시간 09.01.28 답글 1 빌려준 돈을 받지 못하여 모든 게획이 올 스톱 상태인지라 넘 속상하네요......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페교에 곤충사육시설과 체험학습장을 공사 하는데.... 충청도 체험마을에도 입점하게 되어 거기도 시설을 해야하는데....이럴대 로~~~로또도 1등말고 2등이라도 안되나 몰라~~~~~ 작성자 남도큰별 작성시간 09.01.27 답글 1 제요즘 최대고민거리가 심을 작물이 업다는겁니다 심어도 겁이나요 제값을 못받으니 누가 브로벨리 심어보라 추천하던데 아시는분 자문 부탁요 작성자 쎌프써비스 작성시간 09.01.27 답글 1 ~~울동네에서 읍내로 나가다 보면~ 주인이 버린듯한 애완견이 도로길가에 왔다갔다만 합니다~~벌써 며칠째 그러고 다니는걸 오늘아침길에선 봤는데 저녁길에선 보이질 않터군요~과자몇개래도 던져 주고싶었는데~~쩝"~~살아있는 생명에게 이 추운날씨에 넘 가혹하네요~ 생각날적마다 제 마음이 아픔니다~~~ 작성자 연두빛 작성시간 09.01.27 답글 2 베란다에 채소를 키우고 싶은데 항상 잘 안자라요. 화학 비료 말고 퇴비를 구하고 싶은데 어디서 구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하얀구름세상 작성시간 09.01.24 답글 2 자두나무 심을려고 하는데, 풀 제초작업이 문제네요...!!! 작성자 백장골이장 작성시간 09.01.23 답글 0 새로 시작한 사업이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땅끝나라2011 작성시간 09.01.23 답글 0 이전페이지 131 132 133 134 현재페이지 1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