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가을에는 상추를 안 심나요? 모종을 사러 갔더니 가을엔 안 심는 다고 ..이상게 보았어요 초보라 ㅎㅎ~ 시장에 나는 상추는 뭐죠? 가을 상추가 정말 맛있던데 .안 될까요 ? 비닐 하우스는 없고 ....지금쯤 뭘 심나요? 배추하고 무우 .고들빼기 심었는데 .열무하고. 손바닥 만한 밭에 별 짓을 다해요 제가 ㅎㅎㅎ~ 너무 재미 있어요 크는것 보면.. 작성자 하늘이내게준축복 작성시간 08.08.27 답글 4 고구마줄기만 무성하고 고구마는없네요. 뭔방법이없을까요? 작성자 송아지1 작성시간 08.08.27 답글 2 새로 전원주택 단지에 집을 지을려고 하는데 평면도가 제대로 않나오네요. 30평이구여... 좋은 말씀 듣고 싶습니다. 작성자 마성댁 작성시간 08.08.27 답글 0 오늘 저희집 콤바인이 맛이 가버렸네요 ㅜㅜ 기계값이 4천만원이 넘는데.. 엔진쪽에 하자가 계속있던 기계가 오늘 엔진이 또 맛이 가버렸네요... 정말 스트레스 받고 죽겠습니다. 농부의 아들로써 보는 입장이지만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요? 어떤 사람들은 아들이 무슨걱정이냐 하겠지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같이 생각하고 하면 더낮을수 있고...... 정말 부모님 보면서 하루하루 힘들게 사는구나.. 나중에 꼭 효도해야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앞으로 견적이 얼마나 나올련지...;; 작성자 섬촌놈-기능인- 작성시간 08.08.27 답글 1 귀농해서 살고싶은데... 시골집을 장만할 자금이 없네여.. 그래서 요즘 마니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강춘우 작성시간 08.08.25 답글 0 집지을 땅을 보고 왔는데요 진입로가 도로가 아니구 마을회관 뒷쪽으로 들어갑니다....집입로사용승낙서를 땅파시는분이 마을이장님등 마을분들의 동의서를 받아서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는데 효력이 있는것이며 사용연한은 없는가요? 궁금해서 올립니다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지현이 작성시간 08.08.24 답글 7 밭에 있는 오래된 감나무가 2그루 있는데 감이 자꾸 떨어져 얼마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성자 박사윤 작성시간 08.08.24 답글 1 단양에 사과 과수원이 있는데, 경작하시는 분이 내년이면 연령이 다되어 사과 나무로서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네요, 2200평에 사과나무가 600여그루가 심어져 있는데 현재 사과나무는 어떻게 해야하구, 다시 사과 나무를 600여 그루 심는다면 비용은 어떻게 드는지. 구체적으로 인부 인건비까지 해서 어느정도 드는지 작성자 현기야 작성시간 08.08.23 답글 0 텃밭에 풀이 넘자라서걱정입니다..내키보다더큰게.내년에 나무심는다고해서 아무도 못심게햇더니 올해넘시간이안되못심엇더니 풀을어덯게벼야하나요 작성자 지지배배 작성시간 08.08.22 답글 1 우리집 주인을 적극 찾아봅니다..손들어 보세요.. 작성자 ...한마음 작성시간 08.08.22 답글 2 유기농장터에 등록하여 부모님이 재배하신 작물을 조금이나마 판매해볼려고 하는데... 마음대로로 되지 않네요..ㅜㅜ 요즘 농사 지어도 남는게 별로없고.....그런 부모님을 보면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그나마 제가 공익근무로 있어서 복무기간동안 열심히 도와드려야겠네요^^ 작성자 섬촌놈-기능인- 작성시간 08.08.22 답글 1 저는 먹는 것은 잘 먹는데요 밥도 한끼에 두 공기는 먹어야 만족하구요 것도 하루 네 끼 정도... 간식은 없이..현재 키 160 - 51k 인데 4키로 더 찔려고 노력중인데요 쉽게 되질 않아요 특기는 밥수저 놓으면 바로 잡니다. 작성자 덕구 작성시간 08.08.21 답글 3 훈련 받으러 간 아들, 어깨가 아파도 쉬지 못하고 고된 농사일에 열심인 남편이 걱정. 어깨 아픔이 장난이 아닌데 말이죠. 작성자 동굴둥글 작성시간 08.08.21 답글 1 거실 창문 바깥쪽으로 포도나무 덩굴이 있는데 한참 익은 단내 때문인지 말벌이 난리입니다. 벌때문에 포도도 따지 못하겠고 , 밤이면 창문틈 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지 창문밖에서 붕붕 거리다가 서너마리는 족히 방안으로 들어옵니다. 너무 커서 파리채로 때려도 죽지 않을것 같고 모기약을 무지하게 뿌리면 벽으로 헤딩을 계속하다가 떨어져 한참 만에야 죽습니다. 세살다섯살 아이들이있고 남편은 일이 있어 서울에 가있으니 밤마다 이를 우찌해야 할지. 포도덩굴을 없애기도 무섭고, 말벌때문에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성자 marudal 작성시간 08.08.21 답글 2 진주시 문산면 영천강변에 약 300평쯤 되는 복숭아 밭이 있습니다. (12년생 30주) 도저히 시간이 안되어 아까운 나무가 웃자라서 볼품이 없게 되었습니다. 조금만 손을 보면 꽤 먹을게 나옵니다. 단감나무 성목 2그루, 매실나무도 3그루쯤있고... 그냥 빌려드립니다. 농사지으시면서 나무만 살려 놓으시면 됩니다. 작성자 겨울 나그네 작성시간 08.08.21 답글 0 귀농 귀농 말만 하지 실행이 쉽지 않습니다 음.. 결혼부터 해야 하나 꺄악~~ 작성자 미래농군(한남길) 작성시간 08.08.20 답글 1 하얀민들레 종자를 채취했는데 시험삼아 파종해보니 발아가 안됩니다. 어떻게해야 발아시킬수 있나요. 작성자 해미원 작성시간 08.08.20 답글 0 안산 건건동 살아요~ 배추모종은 어디서 구입하는게 좋은가요? 가격도 좀... 작성자 꽃님이성혜 작성시간 08.08.20 답글 3 무씨는 얼마정도하나요? 메이커가 흥농이었던가? 안산 반월에 살아요~ 저희동네 종묘사인가? 너무 비싸게 판매해요~ 처음엔 이것저것 사니 가격을 속여서 무씨가 12,000원 나중에 제가 계산하고 놀래니~ 무씨는 8,000원 이라고 하시네요~ 갈때마다 기분상하고 바가지 쓴것같아서 이젠 못가겠습니다! 작성자 꽃님이성혜 작성시간 08.08.20 답글 0 발 때문에 그렇죠. 일을 하다보니 힘드네요. 작성자 참숯토종꿀 작성시간 08.08.19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