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황금의 10월 좋은 주말입니다. 겨울을 잘 보내시려면 등산이나 자전거 타기로 체력을 높이시고 웰빙을 생활화 하십시요...**지방이 많은 육류 섭취는 줄이시고 흰살 생선,콩류,두부로 담백한 단백질을 보충 하시고 채소류를 많이 드십시요..!*** 작성자 탈모치료사 작성시간 07.10.06 답글 0 최대까지는아니고 고들빼기에 연근을 맛있게 말들려는 고민이네요 ㅎㅎㅎ.................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10.05 답글 0 이번 남북 정상 회담으로 반세기 동안 꼬인 실따레 풀리듯 바랍니다..***유전형으로 알고 있으나 탈모는 본인의 식생활에 원인이 있다. 탈모 극복하시려면=스트레스와 음주,커피를 가급적 피하고 식습관을 개선하세요->자녀가 그대로 따라 학습합니다...이러면 유전으로...*** 작성자 탈모치료사 작성시간 07.10.05 답글 0 겁없이 호박고구마를 넘 많이 심어서 캘일이 큰일이네요 한나절캐고 손에 물집이 터지고 ~~ㅋㅋㅋ 작성자 천령봉 작성시간 07.10.03 답글 3 결혼을 해라는 부모님의 압박이 장난 아니랍니다.전 혼자사는게 편한데 말이죠 작성자 난천사라구 작성시간 07.10.03 답글 2 올해 처음 작은텃밭을 시작하였는데 마음뿐 부지런하지 못하여 텃밭이 쑥대밭 어떻게 해야할지 마음은 변함없는데 능력이 따르지 않아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허브^^* 작성시간 07.10.01 답글 2 어제는 석곡 5일장에 들려 삽.괭이.호미등 씨앗을 구입해서 마당을 힘껏 파 헤쳐 여러가지 씨앗을 뿌렷는데 싹이 잘 터야 겨울 김장에 보탬이 될텐데..걱정이 작성자 자연마을 작성시간 07.10.01 답글 1 환절기만되면 가족들이 알레르기라 많은 걱정입니다 시월의 첫날 입니다 ... 작성자 깍두기형 작성시간 07.10.01 답글 2 우리아이들 감기가 낫질 않네요. ㅠ.ㅠ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10.01 답글 6 쪽파씨을 구해야하는대 , 모종구입차 예천시장 방문하였지만 ....... 600키로 정도..... 작성자 의성 작성시간 07.09.30 답글 0 다른님들 보면 농사도 이쁘게 잘 지으셨는데,,,, 전 늘 보기만 좋구 수확이 영 시원찮은건 왜 일까요? 오늘은 무진장 고심하며 지낸 하루여요. 좋은 땅을 찾아 떠나야만하나??? 열심히 일군 내 땅은 어떻게하지.. 작성자 푸르고맑은물 작성시간 07.09.29 답글 0 고민꺼리가 있어요,,,,가축을 기르고 있는데요....작년에 산에서 ? 내려와 닭과 오리를 많이 물어죽이고,,,논바닥에 닭머리.닭발등 먹다남은 잔해가 어지럽게 흩어져있었읍니다,,,약 30마리 정도 없어졌어요....이곳저곳 죽어있는 닭을 모아서 삶아서 개와 돼지를 주었읍니다,,,,고민끝에 장날에 가서 쥐톹보다 좀 큰 족쇄틀을 사왔어요....헌데 고양이 한마리만 잡았어요,,,헌데 올해도 나타나고 있어요,,,어떻게 할 좋은 방법이 있을까? 고민거리임니다,,,, 작성자 오농부 작성시간 07.09.29 답글 3 그래여~젤루 가까운 서방님한테도..다할수 없는...것들~ 하늘보고 얘기해야 하는지여??남편따라 시골에온지 보름정도 됐지여.집을 구하지 못해서 시부모랑 살고있어서 더그런가 봅니다.하루빨리 집을 얻어서 안정할수 있도록 오늘도 잠들기전 기도합니다. 작성자 클로버 작성시간 07.09.28 답글 1 저는 완번 바보인가봐요 ㅠㅠ 작성자 황태자 작성시간 07.09.28 답글 0 큭큭큭.. 오른쪽 발목과 무릅의 연골이 파손 되어서.. 많이 절입니다.. 상급 농사꾼이 되었지만.. 혼자하는 생활이라... 일하면서 따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결혼은 꼭 해야하나? 작성자 문어발총각 작성시간 07.09.28 답글 2 들 깨농사 헛수고 했어요. 벌거지가 추수 했고요, 가로등이 꽃을 피우지 못하게 합니다. 작성자 한림 작성시간 07.09.27 답글 0 몸과 마음이 지쳐가네요. 내나름대로 열심히 사는데 하는게 없다는 말에 힘이 쭉 빠지네요. 작성자 어하둥둥 작성시간 07.09.27 답글 0 참깨를 간신히 털어보니 너무 예쁘지가 않아서 팔수도 없구 다 먹을수도 없구,,에구,,힘은 몇배로 들었건만 이게 뭔짓인지,,, 작성자 파랑새-공주 작성시간 07.09.27 답글 0 아이들이 집에 들렷다 휭하니 돌아 갔읍니다 남은 아들놈이 이제는 장갈 갈것 같은데 며느리감이 ㅎㅎㅎ 작년 입사 하니 여기 저기서 딸준다 할땐 돌아 서더니 이제 조금씩 마음이 돌아 서는것 같네요 뭐!!! 얼핏 들으니 40넘으면 농촌에서 농사나 짖는다나요??? 그래 열심히 살아라 내가 준비해 줄께 작성자 청솔가지 작성시간 07.09.27 답글 0 전 왜 신중하지 못할까요? 돌아서면 후회할 일들만 자꾸 만들어내는군요. 에효~!~ 작성자 바랭이 작성시간 07.09.27 답글 1 이전페이지 176 177 178 179 현재페이지 180 다음페이지